광명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속가능한 지역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하는 내용을 담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광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전체 규모는 당초 예산 1조 1천604억 원에서 10.1%가 증가한 1조 2천773억 원이다.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처방을 위해 광명시는 지난 1월 제1회 추경으로 시민 1인당 지역화폐 10만 원을 지급하는 ‘광명시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을 원포인트로 확보한 바 있다.이번 제2회 추경도 제1회 추경의 ‘민생경제 회복’ 기조를 이어간다. 일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조속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과 이에 필요한 고성능 GPU 확보를 위해서는 반드시 추경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과기정통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5년 핵심과제 2월 실적 및 3월 계획 보고 브리핑을 개최했다.과기정통부는 앞서 '국가 AI역량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AI컴퓨팅 인프라 확충 등 AI G3 실현 전략을 제시한 바 있다. 국가 AI컴퓨팅 센터를 조기 구축하고, 세계적 수준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월드 베스트 LLM 프로젝트를 가동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정부·여당을 향해 "국민의힘이 얘기한 핀셋 추경은 언 발에 오줌 누기에 불과하다"면서 30조 원대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촉구했다.이에 향후 추경 관련 여야 간 협의 과정에 보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민생 추경으로 성과를 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박 원내대표는 "민주당 제안대로 30조 원의 추경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오늘 오후 여야 국정협의체 회의가 예정
7시간전
여야가 31일 정부가 발표한 '10조원' 규모 필수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침과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등 주요 현안을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갔다.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만나 추경 등 현안에 대한 협상을 진행했지만 서로 이견만 확인하면서 회동이 한 시간 만에 소득 없이 일단락됐다. 3월 임시국회가 다음 달 3일 회기 종료를 앞두고 있어 본회의 일정에 대해서는 양 원내대표가 다시 만나 논의를 나누기로 했다. 여야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산불 피해
여당인 국민의힘이 경북지역서 발생한 대형 산불 대응을 위한 재난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에 2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요청했다.28일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는 안동 산불지휘본부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함께 긴급 산불 대응 회의를 열었다.이날 권 원내대표는 "현재 재난대응 예비비가 민주당의 예산 삭감으로 인해 4000억원 정도밖에 남지 않아 대형 재난 복구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최소 3조에서 4조원 규모의 복구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긴급한 추경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2025 APEC 정상회의와 관련된 예산을 정부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국민의힘 2025 기초의원 연수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관련 예산이 부족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가 예산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영남권 기초의원 500여 명과 함께 권영세 비대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원장, 박형수 원내수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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