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도서관과 한경도서관은 4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꾸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애월도서관은 책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블라인드 북’ 대출 이벤트, 어린이 이용자를 위한 ‘나만의 책 만들기’ 등 새로운 독서 경험을 유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한경도서관은 ‘2025 한경도서관 모의고사’, ‘AR 책카드 및 미니북 만들기’, ‘사서 직업 체험 및 특별 강연’ 등을 통해 도서관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한다.애월·한경도서관은 4월 한 달간 도서관을
대구 서구청은 2025년 도서관의 날과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도서관을 보유한 서구는 New평리도서관을 비롯한 총 7개 도서관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공연, 특강, 체험 활동 등 풍성하게 구성됐다. 영어 뮤지컬 ‘Show time at the library!’을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일원에서 강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행사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도서관을 통해 우리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 읽을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다.우선, 어린이들의 건강한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책보고’ 행사가 4월 12일부터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울산도서관은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독서와 영화가 결합된 수요영화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수요영화는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울산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진행되며 총 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4월2일, 첫 번째 상영작으로 SF소설인 ‘듄’을 원작으로 한 영화 ‘듄’이 상영되며 4월9일에는 조조 모예스의 작품을 영상화한 ‘미 비포 유’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16일은 일본의 대표적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스즈메의 문단속’, 4월23일은 바바라 오코너의 원작을 다룬 ‘개
제주도서관은 2025년도 운영목표인‘책으로 만나는 세상, 즐거움이 가득한 도서관’을 위해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제주도서관은 올해 책으로 성장하는 독서활동과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 활동 등 학교 독서문화 활동 지원을 확대하고 놀래올래에서는 학기 주중에 별이 내리는 숲에서는 주말 ‧ 방학기간에 늘봄교실을 운영, 어린이들이 학교 정규수업 외 시간에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안전망을 구축으로 도서관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또 지식을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은 제주어 보존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5 제주어도서관 운영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서는 제주 지역 독서문화단체 및 기관 8개 팀을 선정해, 각 단체가 자체적으로 제주어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하고, 제주 전역에서 독서문화 교육의 평등화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 운영 단체가 창의적인 제주어 교육과 문화 확산을 위해 독자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관련 서식을
제주시 애월도서관과 한경도서관은 4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꾸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의 슬로건 아래 다채롭고 특색있는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애월도서관은 책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블라인드 북’ 대출 이벤트, 어린이 이용자를 위한 ‘나만의 책 만들기’ 등 새로운 독서 경험을 유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경도서관은 ‘2025 한경도서관 모의고사’, ‘AR 책카드 및 미니북 만들기’, ‘사서 직업 체험 및 특별 강연’ 등을 통해 도서관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한다.애월·한경도서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가 새학기를 맞아 본격적인 학교 교육⦁시설 지원을 시작했다. 첫 시작으로 밀양고등학교 신축 도서관 도서 정리를 지원했다. 기존 지원 사업에 포함 되어있는 사업은 아니었지만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원을 결정했다.담당 교원은 “도서관 신축 이전으로 인해 수많은 책을 정리하고 배치하는 업무가 고민이었는데, 학교통합지원센터의 지원으로 학교 도서관의 안정적 운영과 독서교육 기반 마련에 큰 보탬이 되었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또한 학교통합지원센터는 △학교 수목 관리 △학교 놀이터 관리 등 기존 계획
충남도의회가 도민의 도서 기증을 장려하고, 도서를 필요로 하는 개인, 기관, 단체에 지원하여 지식자원 공유를 확산시키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도의회는 1일 유성재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밝혔다.현재 충남교육청은 19개의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개인‧기관‧단체로부터 기증받은 도서는 0.18%, 도서관에서 개인‧기관‧단체에 기증한 도서는 1.36%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조례안은 충남교육청이 운영하는 도서관의 도서 기증을
고양시 도서관이 4월 무한변신에 나선다.31일 고양시에 따르면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18일까지 일주일 동안 도서관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 주간은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각 도서관마다 특색 있는 행사를 열어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 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 문화 공동체 중심 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주변 도서관을 찾아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배움과 성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창원광장 시민들 목소리는 더욱더 우렁찼다.이날 오후 6시 30분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경남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집회에는 200여 명이 함께해 ‘윤석열 파면’을 한목소리로 외쳤다.이들은 헌법재판소가 8대 만장일치로 파면 인용 결정을
4일 오전 11시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기록될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최종 선고되기 때문이이다. 장장 111일간 진행된 이번 심판은 단순한 윤 대통령 개인의 거취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과 향후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시험대가 될 것이다.이번 탄핵심판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변론에 참여했고, 이례적으로 풍부한 증거조사가 이루어졌다. 4차 변론부터 10차 변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16명의 증인이 채택되어 집중 심문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