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상산초등학교는 3월 4일 오전 10시 1학년 신입생의 입학식에서 4개 학급 104명의 어린이들을 맞이하였다. 신입생들은 긴장되면서도 상기된 모습으로 입학식에 참여하였다.부모님과 손을 잡고 학교를 찾은 신입생들은 교실에서 선생님과 첫 만남을 가졌으며, 담임선생님을 따라 6학년 재학생의 환영이 담긴 박수를 받으며 식장에 입장하였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의 입학허가선언으로 상산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다.또한 6학년들이 걸어주는 사탕 목걸이에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었다.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모듈러 교실을 둘러보
풍기북부초등학교는 3월 4일 10시, 강당인 혜윰관에서 ‘설레는 첫걸음, 2025 책날개 입학식 및 시업식’행사를 진행하였다.풍기북부초에서 실시한 이 날‘책날개 입학식’은 새로 입학하는 1학년 4명에게 그림책 2권과 학부모의 독서교육자료가 들어있는 ‘책날개 꾸러미’를 선물해 입학을 축하하였고, 책 읽어주는 교장 선생님으로 오영철 교장 선생님께서 직접 아이들에게 그림책 『이름이 많은 개』를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2025학년도 신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4일 인천중산초등학교에서 열린 ‘책날개 입학식’에 동참해 입학생들을 축하했다.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소재 인천중산초는 60학급의 대규모 학교로,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실습 협력 학교이기도 하다. 2025년도에는 총 8학급 205명의 신입생이 배정됐다.김정헌 구청장은 이날 입학식 축사와 함께, 1학년 1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화책을 전달하며 꿈나무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그간 학교운영위원회, 학
안동시는 학부모의 교육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입학을 앞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외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며,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10만 원, 중․고등학생 30만 원이다.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안동시 관내 학교 재학생은 사전에 학교로 배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학교로 제출하면 되고, 관외 학교 재학생은 신청인의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로 신청하면 된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취약계층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우리러너’프로그램의 지원대상을 기존 고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러너’는 학습역량 제고 의지는 높지만, 환경적 제약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래인재를 선발해 학력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학습비를 지원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특별시와 협력해 ‘서울런’을 이용하는 2025년도 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 중 학업 의지와 능력이 뛰어난
안동시는 학부모의 교육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입학을 앞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외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며,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10만 원, 중·고등학생 30만 원이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안동시 관내 학교 재학생은 사전에 학교로 배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학교로 제출하면 되고, 관외 학교 재학생은 신청인의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로 신청하면
3월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입학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입학생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화성특례시는 2025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약 1만 500명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 2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입학축하금은 1인당 20만 원으로 2025년 초등학교 입학일 기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이며,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단법인 신단양지역개발회는 지난 25일 202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단양고등학교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단양고등학교 재학생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각 학년별 5명, 총 15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됐으며 이들에게 각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1학년 신예아라 학생과 3학년 이서영 학생이 장학생 대표로 증서를 받았다.행사에는 신단양지역개발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축하 속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대구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전문심리상담사 7명의 강사진이 지난 25일 영송여고를 직접 방문해 두 시간에 걸쳐 1학년 7학급 169명, 2학년 7학급 163명 총 332명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증진 집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대인관계 증진 집단 프로그램’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육안으로 학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대단위 형식의 교육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사업이다.
자기 이해와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또래 관계 및 대인관계 기술 능력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6일에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늘봄지원팀장 23명과 ‘2025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부교육감 주재 늘봄지원팀장 간담회는 지난 1월 24일에 이루어진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간담회다.2025년에는 늘봄학교 참여 대상이 초등학교 1학년~2학년 학생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하고 내실 있는 늘봄학교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하였다.특히, 안전 관리 강화, 참여 희망 학생 수용 방안, 질 높고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강릉경찰서에서는 지난 27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강릉경찰서 교통경찰 등 12명, 강릉원주대학교 측 30여 명, 총 42명이 모여 강릉원주대 캠퍼스 내에서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이길우 강릉경찰서장은 "PM은 편리한 교통수단이지만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큰사고로 이어질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PM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대규모 인명 피해를 초래한 경북 지역 산불과 관련해 최초 실화를 범한 피의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이 직접 맡을 예정이다.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8일 산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산불 발화 용의자 A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성묘 중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당초 A씨에 대한 수사는 의성군 특별사법경찰이 맡기로 했으나, 산불로 인해 인명 및 문화재 피해가 심각한 수준으로 확대됨에 따라 형법과 문화재보호법 등 추가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경찰로 사건이
동남아시아 미얀마에서 28일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해 피해 규모가 짐작도 어려운 가운데, 미얀마의 위치 자체가 이전부터 지진에 취약한 지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미얀마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 순다판, 그리고 소규모의 버마판 등 최소 4개 지각판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어 지진 위험 지역으로 꾸준히 지목돼왔다. 특히 이번 지진이 발생한 만달레이 지역은 인도판과 순다판 또는 버마판의 경계를 이루는 사가잉 단층대에 위치해 있다.인도 현지 매체인 퍼스트포스트에 따르면 미얀마는 지난 100년간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