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가 영농철을 맞아 주요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심덕섭 군수는 지난 1일 친환경 벼 생산단지, 복분자, 블루베리, 복숭아, 방울토마토, 딸기 농가 등을 방문하여 품목별 영농 동향과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지역 농업인들, 품목별 연구회, 작목반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기술혁신을 위한 지역특색농업 발굴 소득화 사업의 성과와 농업인들의 고충을 직접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속발전 가능한 고창농업을 위해 농업인과 소통을 강화해 가
대전신세계Art & Science가 대전지역은 물론 여수·이천 등 전국 베이커리 맛집 5곳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대전신세계는 21~27일까지 백화점 행사장에서 ‘빵지 순례’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하레하레, 콜마르브레드, 스무하루 등 대전 지역의 유명 베이커리는 물론 여수 서녹씨의 딸기 모찌, 이천 쌀빵 등을 소개한다.베이커리 맛집 ‘하레하레’에서는 하루 50세트 한정으로 빵 6종을 구매하면 소금빵 1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구움과자 맛집 ‘스무하루’에서는 겉바속쫀 휘낭시에를 소개하며, 제과제빵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유통업계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홈플러스는 소비자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섰다.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앵콜 홈플런 is BACK’ 마지막 주차 행사에서는 한우 반값 할인, 한돈 삼겹살 100g당 1790원, 딸기 500g 4990원 등 인기 상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은 행사 기간 동안 10대 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양상추, 미나리, 스테비아 대추방울토마토 등
논산시가 글로벌 식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비타베리’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비타베리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품질 개선, 생산량 증대 및 유통 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날 자리에는 논산시와 비타베리 농업인 및 광석농협산지유통센터 등이 참석해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논산시는 현재 비타베리에 대한 해외시장의 관심에 발맞춰 생산물량 확보를 위한 생산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비타베리의 우량 육묘 공급을 확대하고, 2025년 비타베
한국동서발전는 13일 울산 지역 최중증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임직원 동행 사회 체험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어려운 최중증 청년 발달장애인들과 임직원들이 사회체험을 하면서 장애인들의 자기결정권 강화와 지역사회 내 소외감 해소를 통해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 및 동서발전 임직원이 발달장애인들과 1대1 매칭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봄꽃 산책, 카페 주문, 봄 딸기 수확 등을 함께 체험하며 상호 교감하는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충남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관문을 통과했다.논산시는 12일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대상으로 확정되며 글로벌 딸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놓게 됐다.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대상은 행사의 타당성과 경제적 파급 효과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선정되며, 향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조사 용역 이후 오는 7월 최종 승인을 받게 되면 정부 지원을 통해 본격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논산시와 충청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7 논산세계딸
쿠팡이 지방 농가가 생산한 과일 1000t을 매입한다.쿠팡은 이달 초부터 지난주까지 국내 생산 과일 600여t을 매입했으며, 이달 중순까지 추가로 400t 이상 매입해 오는 16일까지 과일 할인 기획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매입 대상은 충북, 충남, 경북, 경남, 전남, 제주 등 12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사과와 딸기, 참외, 감귤 등이다쿠팡은 작년 3월 1∼2주에 과일 580t을 매입했다. 올해는 같은 기간 매입량을 두 배로 늘렸다.쿠팡 관계
양주시가 신규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진행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9회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작물 재배 기술 등 기초 영농교육과 농업 세무·법률,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제도 등 이론 교육이 이뤄졌다.아울러, 관내 선배 귀농인들이 운영하는 농장 견학을 시작으로 농산물 가공, 체험농장 운영 성공 사례, 딸기 스마트팜 농장 운영 비법 등 현장 교육이 병행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
논산시가 딸기 등 논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및 레시피 개발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시는 20일 넷플릭스 인기프로그램인‘흑백요리사’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급식대가’이미영 셰프를 초청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 메뉴와 조리법을 개발하는 데 있어 전문가의 조언을 얻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미영 셰프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재료 구성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직접 요리 과정에 참여해 도움을 줬다.워크숍 이후
충남 논산시가 글로벌 식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비타베리’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비타베리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품질 개선, 생산량 증대 및 유통 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논산시와 비타베리 농업인 및 광석농협산지유통센터 등이 참석해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논산시는 현재 비타베리에 대한 해외시장의 관심에 발맞춰 생산물량 확보를 위한 생산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비타베리의 우량 육묘 공급을 확대하고, 2025년 비타베리 육묘 자체생산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인텔은 ML커먼스가 발표한 최신 MLPerf 추론 v5.0 벤치마크에서 인텔 제온 6 P-코어의 성능을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6가지 주요 벤치마크에서 진행된 테스트 결과, 제온 6는 이전 세대 프로세서 대비 인공지능 성능이 1.9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제온 6가 최신 AI 시스템에 최적화된 솔루션임이 증명된 결과다.인텔 제온 6 P-코어는 MLPerf 추론 v5.0의
2024년 12월 3일 밤 10시23분 비상계엄 선포부터 2025년 4월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까지, 경기도의 시간은 긴박하게 흘렀다. ◇도청사 폐쇄 요청 거부부터 탄핵안 가결까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인 12·3 계엄 사태 당일 오후 11시30분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영세사업장 HR 플랫폼 이용의 무료지원에 나선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우리나라의 30인 미만의 사업장 수는 249만4091에 달한다. 그러나 이같은 소규모 사업장들은 인사관리 전담 인력이 없고 시스템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효율적인 인력관리가 어렵다. HR 플랫폼의 도입은 이러한 소규모 사업장들이 가지는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근로자의 권리 보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시프티는 국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기업 통합 인력관리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