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8대 김성진 교육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김성진 교육장은 원주고등학교, 강원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공업교육 석사학위, 강원대학교 일반대학원 생물산업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진주교육청 문산중학교에서 교직의 첫발을 내딛은 후, 강원도교육청 김화공업고등학교,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다. 이어 철원교육지원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장학사로 재직, 김화공업고등학교에서 교감, 인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
강원대학교 수리과학연구소와 서강대학교 수리과학 및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강원대학교 자연대5호관에서 '강원대학교 수리과학연구소-서강대학교 수리과학 및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 공동 심포지엄 및 MOU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동 심포지엄은 수리과학 및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연구 협력 확대를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의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수리 모델링, 고급 통계 분석 등 다양한 연
춘천시 소재 글로벌 IT기업 ㈜더존비즈온이 지난 13일 '강원대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더존비즈온은 2014년부터 강원대학교와 협력하여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및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쳐왔으며, 이번 발전기금 포함해 현재까지 강원대학교 발전기금으로 11억원을 기부했다.이날 김용우 대표를 대신해 발전기금을 전달한 윤성태 ㈜더존에듀캠 대표이사는 “강원대학교가 지역의 연구 및 학술 발전의 중심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
강원대학교 자연과학대학는 지난 3월 19일, 춘천캠퍼스 자연대1호관 004호에서 '기초교육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중등 수학·과학 교육과정의 변화를 분석하고 강원대학교 신입생의 수학·과학 학습 경험 분석 및 기초학력 향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원, 직원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포럼에는 ▲수학교육과 김선희 교수 ▲과학교육학부 변정호 교수 ▲교양교육원 강순이 원장 ▲교양교육원 조은성 주무관이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류미이 자연과학대학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함께 연구결과를 공유하며 변화된
강원대학교 화공·생물공학부 생물공학전공은 25일, 춘천캠퍼스 공과대학 2호관에서 ㈜하울바이오와 '학술,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생물공학 분야의 연구 발전과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연구 과제 발굴 및 추진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학술교류 전반에 걸친 협력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강원대학교 생물공학전공은 기초학문부터 첨단 생물공학 기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교육 및 연구를 수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1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 서울동부영업본부, 삼덕회계법인 M&A센터와 '강원지역 바이오 창업벤처기업 M&A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철성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이왕재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바이오 창업벤처기업의 IPO, EXIT 등의 지원을 위해 M&A 활성화 사업을 공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1일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컬러테라피 마음 스트레칭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으로 인한 피로와 감정소진을 경험하는 직원들에게 색채를 활용한 심리치료와 스트레스 관리기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상민기자 [email protected]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쏘아 올린 의대생 '복귀 신호탄'이 의대 전반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성균관대는 물론 가톨릭대, 울산대까지 의대생 전원이 등록하기로 결정하면서 복귀 대열에 합류하는 의대 규모는 더욱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상당수 대학도 등록 시한을 연장하는 등 막바지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1년 만에 의대 교육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감지된다. 28일 의료계와 각 대학에 따르면 성균관대 의대생들은 이날 전원이 올해 1학기 복학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의대 학생회가 이날 학생 투표를 실
효성그룹 지주사인 효성이 효성화학의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인수했다.28일 효성에 따르면 이번 인수 가액은 1500억원이다. 인수하는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효성화학 측은 "재무구조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동남아시아 미얀마 중부지역서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군부 최고사령관 민 아웅 흘라잉은 28일 TV 연설을 통해 "현재까지 사망자는 144명, 부상자는 732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와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28일 낮 12시 50분경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 33㎞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본진 이후 12분 만에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다시 한 번 지역을 덮쳤다.이번 강진으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