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식당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부모로 구성된 ‘제3기 꿈드림부모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꿈드림부모단 10명과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학교 밖 사업 성과 보고 △꿈드림부모단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꿈드림부모단은 정기 회의를 통해 학교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새만금신항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문제와 관련해 군산시의 정치적 선동과 전북특별자치도의 중립성 훼손을 강하게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제시의회는 21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9일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한 ‘새만금신항 신규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및 전북특별자치도 엄정 중립 촉구’ 결의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9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피어 매장에서 '투X니들스', '투X히스테릭 글래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바디수트 브랜드 '투'를 론칭한 일본 유명 스타일리스트 와타리 츠쿠미의 제안으로 성사됐으며, 투가 일본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니들스', 스트리트 브랜드 '히스테릭 글래머'와 협업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양길모 기자 [email protected]
경주시가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2025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이 성황리 종료됐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교육으로 사업장 내 위험 요소를 관리감독자가 선제적으로 발견해 사업장 내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환경미화, 도로보수, 산림조사 분야 등의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봄철 고사리 채취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길 잃음 사고 위험이 증가에 대비, 28일 길 잃음 안전사고 주의보를 조기 발령해 안전관리에 나선다.28일 제주소방본부에 따르면 2020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길 잃음 안전사고는 511건으로 연평균 102건 이상 발생했다.이 중 인명피해는 1명 사망, 12명 부상으로 집계됐다.전체 사고 중 59% 이상이 봄철에 집중됐고 특히 4월에만 전체의 37.8%인 193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사고 원인으로는 고사리 채취 중 발생한
제주경찰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외국인 강력범죄 집중 검거 및 교통·무질서 행위 근절을 목표로 ‘100일 특별치안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 기간 동안 90여명 규모의 기동순찰대를 외국인범죄 대응 전담 부대로 지정해 범죄 예방 순찰과 무질서서행위 단속에 집중한다.또 형사·기동대·교통순찰팀·지역경찰 등 현장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가시적 경찰 활동을 전개한다.실제 제주도자치경찰단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 입구에서 실시된 합동 음주단속 현장에서 홍콩 국적 30대 여성 A씨가 음주운전을
울진군은 지난 3월 26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18회 세계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암 예방관리사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암 예방관리사업은 6대암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암 검진과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국가암검진 수검률과 우수사례를 평가하여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하여 기관 표창 수여 및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자 개최했다. 울진군은 2024년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