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총 6회에 걸쳐 ‘2025 달서희망인문극장’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첫 강연은 오는 18일 열린다. 개그맨 김영철이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스탠드업 코미디와 영어 공부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유튜브를 시작하는 모든 크리에이터의 첫 번째 꿈은 누가 뭐래도 실버버튼이다.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면 유튜브가 보내주는 이 작은 트로피는 디지털 콘텐츠 세계에서의 첫 번째 공식 인정이다. 그리고 그다음 목표는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했을 때 받는 골드버튼이다. 하지만 모든 버튼이
경산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12억원의 예산으로 4,000여명의 경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5년 3월 4일 기준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착용하는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전학온 1학년 학생이다. ▲신청기간은 3월
최근 인공지능 대규모 언어 모델의 눈부신 발전이 이어지면서, AI가 지닌 잠재력이 어디까지일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된다. AI가 정말 우리의 일상과 산업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성을 넘어 이미 우리 눈앞에서 실현되고 있다.지금은 경제학자로 일하지만, 어릴 적 필자의 꿈은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어 게임을 만드는 것이었다. 챗GPT가 코딩에 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단어 맞추기 게임을 만들어보았는데, 1분 동안 제시되는 단어들의 빈칸에 알맞은 글자를 골라 점수를 올리는 구조였다. 코딩은 전혀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달 중순 자신의 정치 비전을 담은 책 두 권을 출간한다. 홍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월 중순 책 두 권을 출간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출간된 두 책 중 한 권은 최근까지 정치 상황을 적은 페이스북 글을 모은 ‘꿈은 이루어진다’, 또 다른 한 권은 한국 미래 100년 기초를 마련하는 내용으로 쓴 ‘제7공화국 선진 대국시대를 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책을 잘 보지 않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지만 모든 지식의 원천은 책에서 나온다”며 “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영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 소 럼프스킨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소 럼피스킨은 고열, 피부 및 점막의 결절 등의 증상을 보이며, 모기, 파리, 진드기 등 흡혈 곤충을 통해 주로 전파되는 1종 가축전염병이다. 감염 시 식욕 부진, 유산,
마을 대피소 전경 영주시는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확산에 대응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및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속에 안동, 청송, 영덕 등지로 빠르게 확산되며 광범위한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연기 영향이 영주시까지 미치는 등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산불 예방을 위해 모든 부서에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최군수는 △산불 취약 지역 및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마을 담당 공무원과 마을 이·반장의 예방 활동 강화 △농업 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단속 철저 △산불 감시원을 활용한 입산 통제 강화 △가두방송 및 마을 앰프를 통한 산불 예방 홍보 강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보고 체계 확립 등 특별지시를 내렸으며, 산불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에 군은 27일 군
동남아시아 미얀마 중부지역서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군부 최고사령관 민 아웅 흘라잉은 28일 TV 연설을 통해 "현재까지 사망자는 144명, 부상자는 732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와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28일 낮 12시 50분경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 33㎞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본진 이후 12분 만에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다시 한 번 지역을 덮쳤다.이번 강진으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