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준 기자 = 북극발 냉기가 한반도를 통과하면서 18일까지 전국에 강한 눈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등 수도권...
3월 때늦은 ‘눈폭탄’으로 인천 경기 수도권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이후로 인천 전역에, 오후 11시 이후로 서해5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누적 적설량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연수구 동춘동 2.8㎝ ▲
18일 화요일은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아침 기온도 영하권을 기록하면서 체감온도도 낮겠다. 서울 등 수도권에 폭설이 내리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기상청은 "오늘은 전국에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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