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과 음성지역주민 10명 중 7명이 지역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음성진천통합추진위원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커뮤니케이션즈/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천군과 음성군에 거주하는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6.2%가 ‘통합 추진에 찬성한다’고 답했다.지역별로 찬성은 진천군 73.4%, 음성군 79.0%로 나타났다. 반대는 진천군 16.8%, 음성군 11.3%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진천군이 9.8%, 음성군이 9.7%였다.찬성 이유로는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