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유학생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제시하고 제도화하는 목적으로 교육부가 시행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한국석유공사가 28일 한국중부발전과 ‘재난안전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핵심기반시설을 운영하는 에너지 공공기관 간 모범적 재난안전분야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국가 재난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 목적이다.최근 글로벌 에너지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가 심화되고, 대형화재, 집중호우, 한파/폭염 등 자연재난이 증가함은 물론 다양한 재난유형이 중첩되는 복합재난의 위험성도 커지고 있다. 에너지 공공기관의 통합적이고 선제적인 재난 대응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한전KDN이 지난달 28일 개최된 광주경영자총협회 정기총회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상’을 수상했다.한전KDN의 이번 수상은 건전한 노사관계와 지속 가능한 상생 경영 실천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한전KDN은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하는 워라벨 정책을 강화하고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왔으며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공을 들여왔다.또한 노사협력 활동과 연계한 ESG경영 실천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국토부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 조정위원회 상설 운영결정에 큰 환영의 뜻을 밝혔다.PF 조정위원회를 통해 2024년 총 21조원 규모의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이 조정돼 건설투자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면서, 어려워진 시장을 위해 국토부가 선도적이고 적극적 행정을 보인 모범적 사례라고 높이 평가했다.PF 조정위원회가 재구성된 2023년 9월 당시, 건설업계는 급격한 금리 인상, 공사비 급등 및 미분양 증가로 PF 분쟁 사업장이 크게 증
한국중부발전은 28일 한국석유공사와 재난안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 이영조 사장과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에너지 공공기관 간 모범적 재난안전분야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국가 재난안전관리 수준 향상 기여를 목표로 체결됐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안전 전문역량 제고를 위한 정보교류 적극 시행 ▲국가핵심기반 중점위험시설에 대한 재난자원·인력 및 점검 지원 ▲우수 재난안전 모범사례 발굴 및 확산 노력
'청백리'라는 말이 있다. 이는 맑고 깨끗하며 결백한 관리라는 뜻으로 공직자가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을 상징한다. 예부터 청백리는 백성을 섬기고, 사사로운 욕심을 멀리하며 오직 공익을 위해 헌신한 관리에게 주어진 도덕적 책무이자 의무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적용되는 모범적 기준이다. 공직자는 사익보다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 그러하기에 공무원의 청렴은 단순히 개인의 도덕적인 신념을 넘어 시민의 신뢰를 얻고 사회의 공익을 지키는 데 필수적이다.청렴의 의무는 공무원의 6대 의무 중 하나이다. 또한 지방공무원법 제53
이재명 대표는 19일 "윤석열 정권의 실정과 12.3계엄이 끝내 나라 전체를 망가뜨리고 있다"며 "스웨덴의 민주주의다양성연구소가 우리나라를 2년 연속 '독재화 진행 국가'로 평가했다"고 말했다.이 대표가 최근 스웨덴 연구소가 한국을 독재화 진행국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견해를 밝힌 것 이다.이어 "이런 망신이 없다"며 "모범적 민주 국가가 어느 사이 이렇게 '독재가 진행 중인 나라'라는 평가를 받게 됐다. 국민이 피땀으로 군사 독재정권과 싸워서 민주주의를 이룩한 대한민국에서, 말만 들어도 트라우마가 생길 독
여수시의회 민덕희 의원이 제안한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 방안이 여수시의 적극 호응을 얻어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고 했다.이번 정책은 민 의원이 최근 소상공인 지원 정책 발굴 연구회 출범을 위해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제안한 것이다.민 의원은 “소상공인의 의견을 실제 정책에 반영한 모범적 사례로,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여수시 경제일자리과의 적극 협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활성화 계획은 전라남도, 신용보증재단, 여수시, ㈜먹깨비의 협력으로 추진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이철우 경북지사 "의성 산불로 주택 29채 소실"
이철우 지사 "의성 산불, 오늘 중 주불 진화 목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QD-OLED 모니터 판매, 전년 比 50%↑ 목표"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형제 동시 임관에 가족 군인도"…육군 최정예 전투부사관 469명 '탄생'
미래 육군을 이끌어 갈 육군 최정예 전투부사관 469명이 조국 수호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육군부사관학교는 28일 대연병장에서 임관자들의 가족·친지와 주요 내외빈 등 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익산시청 직원도 2400만원 자발적 '성금'…따뜻한 연대의 '나비 효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직접 전북자치도 '익산시'를 언급하며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신속한 지원을 칭찬한 가운데 이번에는 익산시 전 직원들이 자발적 성금을 모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대기중 다이옥신 농도, 국내 기준치 대비 낮아
경기도내 대기 중 다이옥신 농도가 국내 환경기준치의 3.6% 수준으로 나타났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평택, 김포, 포천, 이천, 안산, 동두천 등 6개 시에서 다이옥신 농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0.022 pg I-TEQ/m³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이는 국내 다이옥신 대기환경기준의 3.6% 수준으로, 2020년부터 꾸준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2020년 0.041, 2021년 0.035, 2022년 0.024, 2023년 0.031, 2024년 0.0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부발전, 발전설비 유연성 강화 추진단 발족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7일 재생에너지 설비 증가에 따른 전력계통 환경 급변으로 석탄발전 이용률 및 매출액이 감소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직성 발전원인 재생에너지 설비와의 공생을 위해 발전설비 유연성 강화 추진단을 발족했다.발전설비 유연성 강화 추진단은 설비대응 분과, 수익대응 분과, 지원 분과로 나눠 ▲재생에너지 설비 증가가 전력계통 내 발전설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태양광·풍력 등 자연이 제공하는 예측 불가능한 발전을 보완하기 위한 출력조정 범위의 확대 검토, ▲기동용 보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계사회, 2025년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 마련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회계정보의 투명성·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을 마련, 공개했다.2025년도 회계심사·감리업무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다.먼저 중대한 회계부정 기업에 대한 감독 및 조치실효성 강화이다.고위험 기업 감독강화 일환으로 고의적 회계위반에 대해 과징금 등 엄중 조치 건의한다. 선정기준 정비도 한다. 고위험 회사 선정지표의 정교화·고도화하는 것이다.둘째 회계감독 사각지대 해소 등 심사·감리대상 선정의 내실화이다.회계감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장기 미심사 감사인이 감사한 재무제표 우선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