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양동 맞춤형복지팀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가진 사례에 대해 다각적 논의와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시 희망복지지원단에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의뢰했다.제주의료원 정신과 송재민 과장을 슈퍼바이저로 초빙하여 사례관리 가구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김태균 삼양동장은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가구에 대해 동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으며, 해결이 어려운 사례는 제주시 희망복지지원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보다 효과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 = 강북구의회 도시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대표 노윤상 의원은 인수봉로17길 삼양동 1통 일대 환경개선
삼양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삼양해수욕장 입구에서 주말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삼양동 주말 직거래장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장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각종 채소와 과일, 생선, 반찬류, 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제주시 삼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삼양동네 휴먼살피미' 사업을 진행했다.김태균 삼양동장은 "1인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밑반찬 나눔으로 건강을 챙기면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1인 장년층 대상 가구 등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김태균 삼양동장은 "1인 장년층 가구를 위한 정서적 지원과 이웃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신속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삼양동협의회는 지난 23일 회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양동 관내 버려진 폐고철 등 숨은 자원 모으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지도자삼양동협의회는 쾌적한 마을 분위기 조성과 탄소중림 실천을 위해 농로 및 도심지에 버려진 고철, 가전제품, 폐자재 등 재활용 가능한 폐자원을 꼼꼼히 분리 수거했다.
제주시 삼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월 28일 새마을부녀회원 15여 명과 함께 친환경 재생비누를 제작했다.삼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으로 재생비누를 제작 및 판매하고 판매한 금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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