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전
상지대학교는 28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고려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학술 교류 협력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상지대 성경륭 총장...
1개월전
상지대학교 간호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에서 주관한 2025년 제65차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졸업생 55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상지대 간호학과는 ...
학교법인 상지학원은 상지대 대외협력부총장으로 박기관 교수를 임명하고 21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박기관 부총장의 임기는 3월 24일부터 2027년 3월 23일까지 2년이다. 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분과위원장, 강원도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 행정안전부 지방분권정책
상지대 성경륭 총장은 26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지역 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4년 10월부터 시작한 것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성 총장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권소연 본부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강원도민일보 김중석 회장을 지목했다.
학교법인 상지학원은 상지대 대외협력부총장으로 박기관 교수를 임명하고, 지난 21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박기관 부총장의 임기는 3월 24일부터 2027년 3월 23일까지 2년이다.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분과위원장, 강원도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 행정안전부 지방분권정책위원 등을 맡아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박 신임 부총장은 건국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플로리다주립대 교환교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
상지대는 5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했다.이 날 협약식에는 성경륭 총장, 이상석 부총장, 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상지대 주요 관계자와 조영희 원장, 김태형 디지털산업 부장, 방지수 대리 등 원주미래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상지대와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협약을 통해 ▲지역의 전략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사업 추진 ▲강원 RISE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성과 창출을 위한 사업 협력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사업
상지대는 지난 2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과 초등학생 성장, 발전을 지원하는 ‘늘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협약을 주관한 상지대 강원충청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는 2020년 강원도 최초 교육기부센터를 유치한 이후 현재까지 46개교 약 20,635명에게 양질의 늘봄,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또한, 늘봄과 교육기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3년 연속 ‘매우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신경호 교육감은 “
상지대 산학협력단 디지털새싹 캠프 사업단은 지난 2월 26일, 원주전통산업진흥센터 컨벤션홀에서 ‘디지털새싹 사업 성과확산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2024년 디지털새싹 캠프’는 강원‧충청권역에서 총 260회를 진행해 약 4,686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는 초등학생 3,414명, 중학생 87명, 고등학생 36명, 다문화 학생 191명, 도서벽지 학생 304명, 특수교육 대상자 39명
상지대 스마트팜생명과학과 동아리 ‘아이파머’가 이번 주부터 이마트 원주점 지역 농산물 코너에 직접 재배한 엽채류를 납품한다.납품 품목은 꽃상추, 적치마, 청치마, 적생채, 생채 등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한편, 원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이마트 원주점 공식 개장식은 20일에 열릴 예정이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방식으로 판매해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상
상지대는 5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경륭 총장, 이상석 부총장, 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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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엔비디아·시스코·세일즈포스 통해 도내 AI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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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글로벌 경제 리뷰] 미국 달러화와 연준, 그리고 ‘트리핀 월드’ 딜레마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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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통령과학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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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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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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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노브랜드 버거·써브웨이··· 다음 달 줄줄이 가격 인상
롯데리아·노브랜드 버거 등 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가격 인상 대열에 연이어 합류하고 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다음 달 3일부터 65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상 폭은 100~400원으로 지난해 8월 가격 인상 이후 8개월 만의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대표 메뉴인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가격은 단품 기준 4800원에서 5000원으로 200원 오른다. 세트 메뉴도 각각 7100원에서 7300원으로 200원씩 오른다. 롯데GRS 관계자는 “제반 비용 증가와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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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사망자 26명으로 늘어…의성·영양서 추가 희생자 확인
경북 의성에서 연락이 끊겼던 80대 주민이 산불 잔해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같은 날 영양에서는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이로써 지난 22일 시작된 경북 산불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총 26명으로 늘었다. 29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저녁 의성군 단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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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9일 "지금부터는 불길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집중해야 한다"며 "정부는 이재민들이 온전한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모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열고 "안타깝게도 이번 산불피해는 역대 최대규모를 보였던 지난 2000년 동해 산불을 모든 면에서 넘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현재 대부분 지역에서 주불은 사라졌으나 아직 잔불이 살아날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지역별 현장지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