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과업체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파트너사로서 호올스 브랜드에 관한 공식 유통을 맡고 있는 앰지코리아는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위해 배우 강훈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맑고 시원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강훈과 함께한 디지털 광고 영상을 24일 공개했다.이번 광고는 답답함을 느끼는 일상 속에서 호올스를 통해 상쾌함을 되찾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나른한 오후 3시, 붐비는 출퇴근길의 지하철, 장시간 업무 후의 피로감 등 갑갑한 상황 속에서 호올스를 한 알 물었을 때 느껴지는 청량한 변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28일 김제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민생경제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 20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민생경제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민생경제협의체는 김제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한 민·관 협의체로 지난해‘워킹맘 자녀 도시락 지원사업’과‘지평선학당 운영에
천안시의회는 「품격있는 지역 축제문화 창출을 위한 연구모임」 유수희, 류제국, 이종만, 권오중, 김철환, 이지원, 김강진 의원은 27일 건설도시위원회 회의실에서 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연구모임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본 연구모임은 천안 지역축제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보다
인천시의회가 충격에 빠졌다. ‘전자칠판 납품 비리’ 사건에 연루된 현직 시의원 2명이 동시에 구속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져서다. 시의회 내부에서 일었던 “누명을 썼을 수도 있다”는 동정론도 이들 의원 구속을 기점으로 “시민에게 사과하고, 부정부패를 뿌리 뽑자”는 분위기로 급전환됐다
대전시가 오는 6월 우주산업의 글로벌 흐름을 주도할 '국제 우주 컨퍼런스 2025'를 개최하며 글로벌 우주 도시로의 도약에 본격 시동을 건다.
대전시는 28일 국내 최초 우주 스타트업 상장기업인 컨텍 스페이스그룹과 함께 ISS 2025의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