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포털 커리어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서울시설공단, 중앙사회서비스원,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등의 채용 소식을 17일 발표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25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행정직에서 △사무행정, 심사직에서 △약사 △간호사 등, 전산직에서 △시스템개발, 연구직에서 △주임연구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11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및 인성검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중부뉴스통신 = 자전거나 보행자가 자동차 전용도로에 잘못 진입하는 경우를 잡아내기 위해 지난 2023년 서울시설공단이 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 200여 곳에 설치한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3월 31일까지 시내 전역에서 25개 자치구, 서울시설공단,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시는 3월이 연중 초미세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12개 노선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장충체육관의 방문객 수가 30만 6천 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장충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설공단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2025 꿈나무 초등학생 새싹 어린이 미술 전시회’와 ‘서울
지난해 서울 4.3 영화제, 4.3 만화 전시 등을 개최하고, 2018년 4.3 70주년 이후 ‘찾아가는 4.3평화인권교육’ 등을 통해 4.3의 전국화와 대중화에 힘써온 제주4.3범국민위원회는 11일 제주4.3 제77주년을 맞아 올 4월에도 변함없이 4.3 77주년 서울 추념식을 비롯해 추모공간 및 영화제, 연대광장 등 다양한 서울지역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서울지역 4.3 기념행사는 기존 제주4.3평화재단 및 제주특별자치도, 재경재주4.3희생자및피해자유족회 외에 행전안전부 및 서울시설공단, 종로경찰서(송
사단법인 제주4·3범국민위원회가 주최하는 제주4.3 서울 기념행사가 올해에는 경기도 지역까지 확장해 열린다.올해 서울지역 4.3 기념행사는 기존 제주4.3평화재단 및 제주특별자치도, 재경재주4.3희생자및피해자유족회 외에 행전안전부 및 서울시설공단, 종로경찰서, 노무현재단 등의 협조로 진행된다. 77주년 서울 추념식을 시작으로, 추모공간 및 영화제, 연대광장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기존 서울 행사의 폭을 경기 북부와 남부까지 한층 더 확장해 주목된다. 주요 행사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산청·의성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위해 10억원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200개 브랜드 최대 50% 할인"…현대百, 28일부터 봄 시즌 '더 세일' 진행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QD-OLED 모니터 판매, 전년 比 50%↑ 목표"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명문화대학교 헤어디자인과, 과정평가형 미용사(일반) 국가기술자격시험 합격률 95% 기록
2시간전
계명문화대학교 헤어디자인과가 최근 치러진 2025년 제1회 과정평가형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95%라는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직업교육 우수 학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이번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계명문화대 헤어디자인과는 과정평가형 교육과정을 이수한 총 21명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1시간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영주동 문화의 거리’ 도로환경개선사업 본격 추진
2시간전
영주시는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에 대한 도로환경개선사업을 오는 3월 말 착공, 9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구간 정비사업은 교통 흐름 개선과 보행환경 개선을 중점으로 추진되며, 주요 내용은 △기존 곡선형 차도를 직선형으로 정비 △주행 차량 방해 요소 최소화 △일부 정차 가능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예·경보시설 일제점검
2시간전
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3주간 재난 예·경보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동음성통보시설 147개소 ▲강우량계측장비 14개소 ▲재난영상 CCTV 16개소 ▲재해문자 전광판 6개소 등 총 18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반은 시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술과 철학으로 삶을 다시 묻다… 인문기반 리더십 아카데미 ‘라스칼라 MBA’ 출범
‘성공 그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인문예술 기반의 리더십 프로그램, ‘라스칼라 MBA’가 첫발을 내디뎠다. 철학과 예술, 네트워킹을 결합한 이 플랫폼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기여를 함께 지향한다.“지·덕·체·미를 품은 리더십”… 기존 CEO 교육 틀 깨는 실험서울 강남의 독립공간 ‘라스칼라’에서 첫 강연을 시작한 ‘라스칼라 MBA’는 기존의 성과 중심 경영 교육과는 다른 지점을 지향한다. 멤버십, 비즈니스, 예술을 축으로 삼아, 예술과 인문학, 철학과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성공 이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