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산불 피해의 빠른 복구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유정복 회장과 강기정 감사 등 시도지사협의회 임원진은 30일 대규모 산불 피해가 발생한 경북과 경남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유 회장은 경북 안동 임시대피소를 찾아 생활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선 필요한 장비와 물품은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신속하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의료진 등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1개월전
고주룡 전 인천시 비서실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홍보실장으로 발탁됐다.시도지사협의회는 고 전 실장을 홍보실장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고 신임 실장은 MBC 경제부장·베이징특파원·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민선 8기 시정부에서
지방분권과 자치권 강화를 위한 헌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됐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방자치 실현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헌정회, 한국헌법학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지방분권전국회의, 이종배·서지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유정복 협의회장을 비롯해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안성민 대한민국시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4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양원제와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안을 밝힌 것과 관련해 '합의되지 않은 의견'이라며 분명한 반대와 유감을 밝혔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4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오늘 유정복 인천시장이 발표한 개헌안에 대해 분명한 반대를 표한다"며 "합의되지 않은 의견을 시도지사협의회 명의로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2일 논평을 통해 "어제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들의 공동성명을 두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의 비판은 어불성설이며 기가 찬 노릇이다"라고 말했다.논평은 "지난 9일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등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 소속 시도지사들이 탄핵심판의 각하를 요구하는 입장문을 낸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입장문에 이름을 올린 이들의 행태는 정치적 편향 발언과 행보가 아닌가. 당에 충성하는 모습이 꼴사납지는 않은가"라며 "유권자의 투표로
5일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시·도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기로 했다.시도지사협의회는 26일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 성명서’를 내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고 있다”며 “지금은 어떠한 갈등과 분열보다도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하나 되어 위기극복에 나서야 할 때”라고 밝혔다.전국 시·도지사들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산불 진화와 피해복구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2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전날 민주당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두고 오영훈 지사를 정면 비판한 것에 대해 반박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 제주도당의 오 지사 비판은 어불성설이며 기가 찬 노릇이다"고 힐난했다.제주도당은 "지난 9일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등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 소속 시도지사들이 탄핵심판의 각하를 요구하는 입장문을 낸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라며 "입장문에 이름을 올린 이들의 행태는 정치적 편향 발언과 행보가 아닌가"라고 반문했다.이어 "유권자의 투표로 뽑힌 광역단체장이 같은 당이
민주당 광역단체장들 “신속 파면”국힘 시도지사협의회 “탄핵 각하”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장들도 탄핵 찬반 입장으로 나뉘면서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5명은 10일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은 정의이자 시대정신"이라며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명령에 따라 윤석열에 대한 파면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달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아직도 비상계엄은 옳았고 국민의 지지를 받는다고 착각하고 있는 자가 탄핵이 기각돼 대통령직에 복귀한다면 무슨 일을 저지를지 상상하기조차 두렵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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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중국서 ‘차량용 전장 사업’ 광폭 행보…샤오미 이어 BYD도 찾아
글로벌 경영 행보를 재개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샤오미 전기차 공장에 이어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BYD 본사를 찾았다.'사즉생'과 ‘독한 삼성인’ 선언 이후 직접 사업 챙기기에 나선 이 회장이 전장 사업 확대를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24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남부 광둥성 선전에 있는 BYD 본사를 방문했다.이 회장의 선전 방문은 지난 2018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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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브랜드 최대 50% 할인"…현대百, 28일부터 봄 시즌 '더 세일' 진행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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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하수처리장 증설반대단체, 무효소송 추가 제기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용천동굴을 지키는 사람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최근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무효 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무효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용천동굴로 증설허가를 한 행위는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제주지법에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부지는 용천동굴 보존지역에 위치함에도 용천동굴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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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6일 재계 및 일부 언론 등에서 주주 충실의무 관련 잘못된 해외사례 등을 인용하고 있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관련 내용을 정리해 참고하라며 배포했다.자료에서는 첫번째로 미국의 50개주 중 회사법에 이사의 충실의무에 주주가 언급된 곳은 델라웨어와 캘리포니아주 두 곳 뿐이다?"라는 내용에 대해 "델라웨어州 외 다른 州도 법규정 또는 판례를 통해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인정한다. 모범회사법을 거의 그대로 州회사법으로 채택하고 있는 36개 州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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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7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글로벌 투자 세미나인 ‘Non-US 마켓 인사이드’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외 중국·인도·한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 대한 투자전략을 집중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최근 반등 조짐을 보이는 중국 시장의 테크 섹터 및 신성장 산업을 조명하고, '차이나+1' 수혜주로 떠오른 인도의 중장기 투자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국내 시장과 관련해 주주환원 정책 확대에 따른 '밸류업' 전략과 트럼프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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