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제주함께한걸음센터는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재활을 위한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제주권역 마약류 중독자 사회재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28일 첫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제주지방검찰청, 제주보호관찰소, 제주교도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 제주중독통합지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센터,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 연강의료재단 연강참병원 등 총 12개 기관의 실무자가 참석했다.협의체는 민관협력형 실무 협의체로, 마약류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