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소방서는 날씨가 온화해지는 봄철, 등산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봄철 산악사고 안전수칙’홍보에 나섰다.최근 3년간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악사고는 총 31,000여 건으로, 특히 3월과 10월에 사고율이 더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안전한 봄철 산행을 위한 안적수칙은 △등산 전 몸상태 점검 및 충분한 몸풀기 △지정된 등산로 이용 △낙엽, 이끼, 돌 등 최대한 밞지 않기 △절벽이나 협곡을 지날 땐 낙석에 유의 등이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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