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중구가족센터는 관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저출생 문제 극복에 이바지할 ‘아이돌보미’ 활동가를 공개모집 한다고 10일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가족센터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센터 내 교육실에서 관내 거주 손자녀를 양육 중인 조부모 10명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시민들의 출산 및 양육 부담 완화 지원정책을 담은 ‘2025 출산양육지원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했다. 이 가이드북은 포항시
홍성의료원 김건식 원장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를 존중하는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김 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홍성의료원은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부산 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부산시의「2025년 부산형 가정 양육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 사업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가정 양육 서비스 질 향상 및 부산시 보육 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 홍보 및 관심도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가정 양육 지원 사업으로 △ ESG 자원순환 프로젝트 사업 △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 예비 부모 교육 △ 손자녀와 함께하는 조부모 교육 △ 엄빠 목소리 동화 챌린지 △ 요리 교실 △ 우리 가족 기질 매칭 컨설팅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공
경주지역 여성장애인의 임신에 이중적 고충인 심리적, 경제적으로 부담을 덜게 하고, 가사 활동 지원을 통해 가사 부담을 경감 해주기 위한 정책 등 체계적인 서비스가 진행된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올해 ‘양육서포터즈 운영’ 신규 사업 등으로 여성장애인 복지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경주시는 1000여 명의 여성장애인을 위한 공적 사업으로 양육서포터즈, 가사도우미 파견, 자립지원사업, 출산비용 지원 등 4개 사업에 연간 1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여성장애인 양육서포터즈는 양육 서포터즈 제공 인력을 선발·교육해 0~5세 자녀를 양육
경주시가 올해 ‘양육서포터즈 운영’ 신규 사업 등으로 여성장애인 복지지원을 더욱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1천여 명의 여성장애인을 위한 공적 사업으로 △양육서포터즈 △가사도우미 파견 △자립지원사업 △출산비용 지원 등 4개 사업에 연간 1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여성장애인 양육서포터즈는 양육 서포터즈 제공 인력을 선발·교육해 0~5세 자녀를 양육하는 장애인과 서포터즈를 1:1로 매칭하는 사업이다.그간 여성장애인은 본인 장애와 임신·출산·양육의 이중적 고충을 심리적, 경제적으로 부담하게 돼 출산과 양육
12시간전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다자녀 기준이 오는 31일부터,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완화되어 시행된다. 이는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우선순위 대기 가점을 부여하기 위한 정책이다.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강릉시는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서비스 유형별로 40%~80%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도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까지 정부 지원이 확대되어, 더 많은 가정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대전시가 소상공인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소상공인의 육아휴직으로 인한 인력 공백과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시는 앞서 만남-결혼-출산-양육 등 생애 전주기 지원 정책으로 KB금융과 저출생 문제 해결에 뜻을 모은 바 있다.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통해 KB금융그룹은 10억원을 대전시에 기탁했으며, 대전시는 이를 바탕으로 저출생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시행되는 ‘소상공인 출산 및 양육 지원사업’역시 해당 기탁금을 활용한 지원사업 중 하나다.
부산 사하구 보건소 아가맘 센터가 사하구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15일 지역 내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예비부모 교육 ‘온가정 준비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예비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시간을 활용하여 진행됐다. ‘나를 알고, 너를 알고’라는 주제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의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부부 가치관 정립 및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교육은 고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하연희 교수 강의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이의 기질을 분석하고 맞춤형 양육 전략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울주군 운화리 야산서 화재 발생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원식, 마은혁 임명 ‘초강수’… 헌재, 응답할까?
우원식 국회의장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 문제를 놓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한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가 오는 29일 내곡동에 위치한 하나로마트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일자리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국, 암호화폐 규제 개편...2026년 허가제 도입
영국 금융감독청이 2026년부터 암호화폐 기업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허가제를 도입한다.28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의 매튜 롱 디지털 자산 담당 국장이 이같이 말했다.이는 기존 자금세탁방지 규제에서 벗어나 암호화폐 기업들이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승인을 받아야 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현재 코인베이스, 제미니, 비트판다와 같은 거래소들은 자금세탁방지 규제 대응을 위해 등록하는 걸차만 걸치면 됐지만 새로운 체계가 도입되면 F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 "'양양군민 안전보험' 알아두세요"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이 올해도 각종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025년 양양군민 안전보험에 갱신 가입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2020년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민이 평생 동안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수원특례시가 시민 누구나 평생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안내서를 제작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을 소개하는 ‘2025 생애주기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