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임금체불 예방 및 근절을 주제로 4월 4일까지 제1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한다. 현장 예방점검은 노동관계법령 위반사항 적발 중심에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현장 노무지도 컨설팅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임금체불 사건이 다수 접수된 소규모 사업장 등 143개소를 대상으로 임금체불 및 최저임금 위반사항 점검과 함께 서면 근로계약 체결, 임금명세서 교부, 유급휴가 등에 대한 현장 노무지도를 병행한다. 제1차 현장 예방점검 시행에 앞서 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와 간
대구서부노동지청은 노무관리가 취약한 30인 미만 영세 사업장 및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노무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현장 예방점검의 날 운영방식을 위반사항 적발 중심에서 노무지도 컨설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집중적으로 컨설팅을 하는 한편, 건설업체의 다단계 하도급 구조 등에 기인한 임금체불을 예방하고 임금의 직접 지급 원칙을 확립하기 위한 건설현장의 지도를 강화한다.
이에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24일부터 2주간 전체 근로감독관이 관내 임금체불 등 사건
대구노동청은 24일부터 2주간 2025년 제1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대구노동청 및 5개 지청에 신고 사건이 제기된 기업 중 규모가 영세해 노무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 354개소를 선정하고 근로감독관이 해당 사업장을 직접 찾아 노무관리 전반을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소규모 기업이 꼭 알아야 할 노동 상식에 대해 자가진단표를 토대로 노무관리 상태를 직접 진단하도록 하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도록 적극 지도하여 더 이상 사건이 제기되지 않도록 할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1일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컬러테라피 마음 스트레칭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으로 인한 피로와 감정소진을 경험하는 직원들에게 색채를 활용한 심리치료와 스트레스 관리기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상민기자 [email protected]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국내 최장길이 횡성루지체험장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 운영을 시작한다. 모든 방문객은 같은달 20일까지, 봄맞이 이벤트로 정상요금에서 30% 할인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며, 온라인에서 사전 구입하면 3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경사로에서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달리는 사계절 썰매다. 지난 2020년 8월 첫 개장한 횡성루지체험장은 우천면 오원리-안흥리 옛 국도 42호선 폐도로를 활용해 총길이 2.4km로 조성됐다.단일코스로는 최장길이를 자랑하며 치악산의 수려한 경관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은 지난 27일 오후 7시부터, “글로 짓는 인생 밥상: 다섯 가지 맛으로 표현한 나의 삶, 우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본교 산학협력관 22307호에서 2025년도 1학기 〈Culture & Writer’s School〉의 첫 강연을 개최했다.이 강연은 강원대학교 철학과 이진남 교수가 “나를 위한 철학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춘천 시민과 한림대학교 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진남 교수는 강연을 시작하면서 “나와 주위 사람들을 살피고 질문을 던지는 것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9일 오후 5시 30분께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을 찾아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을 만나 위로했다. 나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피해 주민들을 만나 안타까움을 느낀다”면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 여당에서 중앙 정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