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상공인 단체와 대학생들이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적 이용과 더불어 SNS를 통한 홍보를 호소하고 나섰다.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와 제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한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관광대학교 총학생회, 제주공공배달앱 먹깨비는 4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수 경제 살리기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소상공인단체와 대학생들은 기자회견에서 제주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탐나는전 챌린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줄 것을 호소했다.이들은 "제주도는 코로나19 이후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