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경찰서가 11일 오전 의령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의령군청, 의령교육지원청, 의령소방서, 모범운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유은상 기자
의령소방서가 지난 14일 의령 남산에서 1분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했다. 훈련은 재난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요원들의 임무 숙달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공설운동장 공사장에서 보수공사 중 발생한 불티가 산불로 확산, 인명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의령소방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의용소방대의 날’은 2021년 4월 ‘의용소방대법’이 개정되면서 의용소방대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3월 19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이번 행사는 ‘언제나 국민 곁에 하나 되는 의용소방대’라는 주제로 오태완 의령군수와 권원만 경남도의원, 김규찬 의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계기관장, 의용소방대원 등 1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주요 내용은 ▲ 소방서장
의령소방서는 봄철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에 대해 당부한다고 25일 밝혔다.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3,564건으로, 연간 화재의 26.17%를 차지했다.화재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부주의로, 총 1,898건이 이에 해당했다.부주의 화재 예방수칙으로는 ▲쓰레기 소각 금지 ▲외출하거나 취침 전 반드시 촛불 끄기 ▲음식물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의령소방서는 지난 17일 중회의실에서 소방안전협의회 1분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환수 서장을 비롯해 소방안전협의회 회장 및 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2025년 봄철 화재예방안전대책 소개 ▲소방 안전대책 협의회 활성화 방안 논의 ▲지역 맞춤 소방안전대책 추진 및 화재예방 네트워크 구축 등의 주요 안건이 다뤄졌다.김환수 서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준 소방안전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민ㆍ관 상호 교류를 통한 소통 강화로
의령소방서는 지난 14일 의령 남산에서 1분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재난 현장의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요원들의 임무 숙달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소방서는 공설운동장 공사장에서 보수공사 중 발생한 불티가 산불로 확산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현장지휘대ㆍ선착대 현장출동 및 상황보고 ▲ 현장지휘소 설치 운영 ▲상황판단회의 및 언론 브리핑 ▲훈련 종료 및 현장평가 등이다.김환수 서장은 “재난
의령교육지원청은 개학기를 맞아 3월 11일 의령초등학교 정문에서 의령군청, 의령경찰서, 의령소방서, 의령초등학교 교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2025학년도 개학기를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아이 먼저’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기관 합동으로 실시하였다.의령교육지원청 직원 및 관련기관 관계자는 교통안전·학교폭력예방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캣과 현수막으로 홍보하였으며, 교통안전 수칙이 적혀있는 홍보물품을 학생 및 지역민에게
의령소방서는 10일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1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용식에서는 김환수 서장과 각 과장 등이 참석해 소방 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심명규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임용된 신규 직원은 경남소방학교에서 21주간의 교육과 소방서에서 3주간의 실무 훈련을 거쳤다. 이후 의령119안전센터에 배치돼 소방대원으로서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김환수 서장은 “소방서 가족이 된 걸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무엇보다 항상 안전하게 근무하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자부심
의령교육지원청은 개학기를 맞아 3월 11일 의령초등학교 정문에서 의령군청, 의령경찰서, 의령소방서, 의령초등학교 교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2025학년도 개학기를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아이 먼저’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기관 합동으로 실시하였다.의령교육지원청 직원 및 관련기관 관계자는 교통안전·학교폭력예방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캣과 현수막으로 홍보하였으며, 교통안전 수칙이 적혀있는 홍보물품을 학생 및 지역민에게 배부하였
의령소방서는 4일 오전 서장실에서 근속 승진자 1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임명장 수여식은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승진한 성효동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임용장 수여와 기념 촬영, 축하 인사 순이다.승진자는 담당 업무의 변화 없이 현재 근무 중인 부서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김환수 서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책임과 의무도 더 커진 만큼 앞으로도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으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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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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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미얀마 중부지역서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군부 최고사령관 민 아웅 흘라잉은 28일 TV 연설을 통해 "현재까지 사망자는 144명, 부상자는 732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와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28일 낮 12시 50분경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 33㎞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본진 이후 12분 만에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다시 한 번 지역을 덮쳤다.이번 강진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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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사계를 여는 봄 축제인 ‘2025 양양생생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 및 송이공원 벚꽃길에서 열린다.■ 자연과 생명의 순환을 주제로 한 생태문화축제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양양생생축제는 단순한 방류체험행사를 넘어 생태교육과 체험 중심의 생태문화축제로 전환된다.이번 축제는 가족단위로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벚꽃의 환상적인 분위기와 함께 양양 남대천의 대표적 어족자원인 아기연어 방류를 중심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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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키즈풀 안전 강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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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지난 27일, 어린이용 수영장에 안전관리 규정을 적용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도록 하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어린이놀이시설을 그네, 미끄럼틀, 공중놀이기구, 회전놀이기구 등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실내 또는 실외의 놀이터로 정의하고, 그 관리주체에게 유지관리의무,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관리 등의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그러나 키즈풀의 경우 '어린이놀이시설법'이 규정한 어린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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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복귀 의대생·시한연장 대학…1年 만의 정상화 급물살 타나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쏘아 올린 의대생 '복귀 신호탄'이 의대 전반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성균관대는 물론 가톨릭대, 울산대까지 의대생 전원이 등록하기로 결정하면서 복귀 대열에 합류하는 의대 규모는 더욱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상당수 대학도 등록 시한을 연장하는 등 막바지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1년 만에 의대 교육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감지된다. 28일 의료계와 각 대학에 따르면 성균관대 의대생들은 이날 전원이 올해 1학기 복학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의대 학생회가 이날 학생 투표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