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임직원의 인권 보호 및 인권 경영 강화를 위해 26일 판교 본사에서 ‘25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 경영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자문기구로 2021년 신설됐다.이날 정기회의에는 위원장인 오병삼 사장을 비롯한 4명의 내부 위원과 노무·법무·공공행정 등 다양한 인권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6명의 외부위원이 참석했으며, 교대 근무자가 많은 기관 특성을 고려하여 노동 분야 전문가인 윤용석 위원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위원회에서는 2024년 인권영향평가
신안군에서는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고용주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140여 명의 고용주를 대상으로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주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전남노동권익센터 문길주 센터장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고용주가 인권침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구제제도 △실질적인 인권침해 예방 방안 등으로, 특히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사례 중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4일 마을공유공간 정방사랑방에서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임동훈 강사의 강의로 인권감수성, 차이와 차별에 대한 이야기, 인권 침해시 대응방법 및 요령, 사회복지시설에서의 인권 침해 예방, 인권 친화적으로 사고하기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인권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다양한 인권 침해 사례를 통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다시 한번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마을공유공간‘정방사랑방’은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 내 인권 경영 강화를 위해 인권경영위원회를 재정비해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위원회 재구성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도모하고, 공단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신규로 위촉된 위원들은 법률, 노동,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공단 내 인권 정책 수립과
1월13일, 이날은 2025년도 제1차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가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회의가 개최되기 30분 전, 십여 명의 인권 활동가들이 회의장 문 앞을 막고 인권...
중부뉴스통신 = 마포구는 ‘더 나은 삶, 새로운 마포 인권 도시 실현’을 비전으로 ‘2025 ~ 2029 제1차 인권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이행에 나선다
문음미 기자 = 광주교육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광주지역 교육·언론·인권·환경분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댄다.광주시교육청은 25일 대회
법원과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온갖 특혜를 주는 행위를 하면서, 이를 '피의자 인권'으로 일컫는 모습은 인권운동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으로서 너무나도 분통 터지고 답답한 일...
김만식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인권 등 다양한 관점에서 현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전반을 살피는 ‘2025년 인천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경남도교육청은 인권·평화 조형물인 ‘기억과 소망’ 설치 7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 도교육청 제2청사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추모식을 열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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