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정관암은 22일 사찰에서 '제 9회 차시락의 밤' 행사를 갖고 트럼펫 연주자 차민경씨에게 울산 연주인상을 시상했다. 사진영상부 김동수 기자 [email protected]
차와 시, 음악이 함께하는 ‘제9회 차·시·락의 밤’ 행사가 오는 22일 울산 울주군 삼동면 정관암 특별무대에서 열린다. 태고종 정관암과 차시락의밤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울주군과 울주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진달래 꽃길 걷기 △화전놀이 △전통차 맛보기 △연주인상 시상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로는 울산 다도 예절협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차 나누기와 오후 4시부터 정관암 일대 문수산을 돌아오는 진달래 꽃길 걷기, 화전놀이 및 떡매치기 행사가 개최된다. 오후 5시부터 정관암 신도회에서 참가자들에게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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