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립교향악단이 오는 3월 14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연인들에게 최고의 데이트 코스로 꼽히는 이번 공연은 사랑을 주제로 한 클래식과 뮤지컬로 가득 채워져 있다. 또한 음악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매력적인 객원지휘자 백윤학이 지휘를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1부는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전주곡과 ‘사랑의 죽음’으로 문을 연다. 이어 △차이콥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서곡이 연주되며, 깊은 감성이 담긴 정
파체 앙상블의 '로미오와 줄리엣' 콘서트가 오는 3월 22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차이코프스키, 프로코피예프, 번스타인이 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을 선보인다. 클래식계의 '어벤져스'라 불리우는 앙상블 파체는 프로 아르떼 쳄버 앙상블(Pro A
파체 앙상블의 '로미오와 줄리엣' 콘서트가 오는 3월 22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차이코프스키, 프로코피예프, 번스타인이 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계의 '어벤져스'라 불리우는 앙상블 파체는 프로 아르떼 쳄버 앙상블의 약자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젊은 음악가들의 모임이다.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한국공항공사가 3일부터 국내선 여객들의 탑승 편의를 위해 우리은행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의 디지털 지갑인 ‘원더월렛’을 통한 스마트항공권 서비스를 확대·시행한다.스마트항공권은 신분증과 탑승권의 QR코드를 통합해 ‘신분확인→탑승권 확인’을 동시 진행하는 서비스로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
4·2 인천 강화군 광역의원 보궐선거 개표 작업이 8부 능선을 넘어선 가운데 국민의힘 윤재상 후보가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10분 기준 강화군 광역의원 보궐선거 개표율은 85.46%로, 윤재상 후보가 1만2929표(57.86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이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을 획득한 완주군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2025년 지방정부협의회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완주군의 정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3일 완주군을 찾은 이바울 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장과 관계자들은 협의회의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보행약자인 어린이와 노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길을 다닐 수 있도록 보호구역 내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전주시는 올해 9억5000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보행안전시설을 정비하고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전주 전역에 걸친 21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