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이 3월 21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규 직원 공개 채용’을 통해 26명의 신규직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원은 ▲축산물품질평가직 16명 ▲행정직 4명 ▲운영직 1명 ▲계약직 2명 ▲청년인턴 3명 등 총 26명의 신입 사원이 선발된다. 지원서 접수는 축평원 홈페이지에서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
축산물품질평가원이 3월 21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규 직원 공개 채용’을 통해 26명의 신규직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원은 ▲축산물품질평가직 16명 ▲행정직 4명 ▲운영직 1명 ▲계약직 2명 ▲청년인턴 3명 등 총 26명의 신입 사원이 선발된다. 지원서 접수는 축평원 홈페이지에서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는 지난 5일 거창축협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결산승인과 2025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 자리에는 민경천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과 박동서 도축산과장, 정창근 도동물방역과장, 이승곤 축평원 부산울산경남지원장, 김준수 종개협 경남부산울산지역본부장, 박성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오는 14일까지 미래 축산을 이끌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를 추가 모집한다. 청년 서포터즈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스마트축산 도입에 따른 실증효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청년 농업인을 모집해 스마트축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지난해 58명이 활동했다. 이들은 수요 조사를 통해 스마트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오는 14일까지 미래 축산을 이끌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를 추가 모집한다. 청년 서포터즈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스마트축산 도입에 따른 실증효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청년 농업인을 모집해 스마트축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지난해 58명이 활동했다. 이들은 수요 조사를 통해 스마트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지난 4일 통계청 주관 ‘2024년 자체통계 품질 진단’에서 9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 ‘자체통계 품질진단’은 통계기관의 자체적인 소관 통계 품질 점검 및 취약 부분 개선으로 국가 통계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평가는 자체진단 평가점수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지난 4일 통계청 주관 ‘2024년 자체통계 품질 진단’에서 9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 ‘자체통계 품질진단’은 통계기관의 자체적인 소관 통계 품질 점검 및 취약 부분 개선으로 국가 통계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평가는 자체진단 평가점수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은 지난 11일 제주축협 아라종합타운 회의실에서 제주 한우산업 발전과 지역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여성 및 청년·후계 축산인 대상으로 한우 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제주축협 회원 여성 및 청년 후계 축산인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품질평가 기준 및 소도체 등심영상분석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점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평가로 2024년에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점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평가로 2024년에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 상표등록 완료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장학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통령과학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산청·의성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위해 10억원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약없는 선고일, 쌓이는 울화…어떻게 싸울 것인가?
헌법재판소는 이번주에도 윤석열 파면을 선고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언론은 헌법재판소가 19일 중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발표하고, 21일에 선고할 것이라고 예상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해를 지켜낸 55명의 영웅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 산화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8일 오전 10시 국립제주호국원 현충광장에서 거행됐다.제주도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을 주제로, 현충탑 참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헌정시 낭독, 전사자 호명,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양윤삼 도교육청 행정국장, 김인호 해군 기동함대사령관, 좌태국 해병대 제9여단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넷에서 쉽게 사는 '호신용 무기' 규정 모르면 '불법무기'소지?
최근 개인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터넷 등에서 쉽게 호신용 무기를 구할 수 있는 가운데 일부 제품은 경찰 허가 없이 소지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현행 총포·화약법 상 총기, 도검, 화약류, 전기충격기, 분사기, 석궁, 컴파운드 보우 등은 경찰의 허가를 받아야 소지가 가능하며 총포류는 3년마다 허가를 갱신해야 한다.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내 최대 주산지' 제주 메밀, 지역특화작목 육성..."기능성 연구-가공기술 개발"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8일 메밀 신품종 보급과 가공산업 확대를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메밀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제주지역은 2010년 이후 국내 최대 메밀 생산지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기준 재배면적 2169헥타르, 생산량 1703톤으로 국내 전체 생산량의 57%를 차지하고 있다. 봄·가을철 개화시기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그러나 제주산 메밀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는 여전히 낮아, 인지도 제고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은행 빚' 사상 첫 40조원 돌파...연체율 또 '역대 최고'
지난 1월 기준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대출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40조원을 돌파했다. 대출 증가 흐름속에 기업과 가계가 제때 갚지 못한 은행 대출 연체율은 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28일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기준 제주지역 은행권의 여신잔액은 40조4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0년6월 30조원을 돌파한 지 4년7개월만에 40조원을 넘어선 것이다.금융기관별 여신잔액은 예금은행 22조8747억원, 비은행금융기관 17억1294억원이다. 1년 전보다 비은행권이 0.9% 줄었지만, 예금은행 대출이 4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여가부장관상 수상
경기 시흥시는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다문화정책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