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근로자와 관내 기업·소상공인을 매칭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참여대상은 △근로자의 경우 충청북도 또는 인접 시도에 주소를 둔 20세~75세 이하 미취업자 △기업은 중소‧중견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 △소상공인은 충북 소재 소상공인이며 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2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 등은 우선 지원받는다.근로자는 기업과 근로계약 시
충북 충주박물관이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5 충북형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도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충북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도민이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경험을 돕는 사업이다.충주박물관은 그중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이 선정됐다.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의 유아 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모여라~ 선사마을 축제로!’ 프로그램을 총 30회차에 걸쳐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충
충북 증평여성의용소방대가 24일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에 참여해 지역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만 20세~75세 이하의 도시 거주 유휴인력을 대상으로 농업 전문 교육을 제공한 후 농촌 인력으로 투입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1일 4시간 근무 시 6만 원의 임금을 지급받으며 교통비 및 교육 실비 지원, 상해보험 가입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강미영 대장은 “이번 도시농부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의 어려움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
충북도의 대표 일자리 사업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자가 12만명을 넘어섰다.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이 사업 계약 연인원은 12만256명을 기록했다. 이 사업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생산현장에 도시지역 유휴인력을 단시간 근로로 매칭하는 틈새 일자리 지원 제도다.근로자는 요일과 시간을 선택해 하루 4~6시간을 탄력적으로 일하고, 한 달에 125만원을 받을 수 있다.기업이 지급하는 임금 외에 근무일마다 교통비도 받을 수 있고, 주 15시간 이상 근로자는 4대 보험도 가입 혜택도 있다.도는 이들을 고용한
김만식 기자 = 제천시는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근로자와 관내 기업·소상공인을 매칭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사업 참여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및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충북형 찾아가는
충북 옥천군이 장애인들의 숙원인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 중심 일자리사업을 본격추진한다. 고용시장 참여가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군은 수행기관으로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선정했다. 위탁 기간은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다.  3월 중 전담 인력과 참여자 모집을 거쳐 4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황규철 군수는 지난 2023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의 협의한 후 사업에 필요한 도비 확보를 위해 충북시장군수회에 안건으로 제출하고 충청북도 일자
청주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는 충청북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6일 청주대 새천년종합정보관에서 ‘2025년 충청북도 아이돌봄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11개 시·군 아이돌봄서비스 담당 공무원과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아이돌봄 환경개선 및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아이돌보미 지역별 수급 계획 △충북형 수급관리 방안 △아이돌봄지원사업 현장점검 추진 △아이돌봄서비스 아동학대 예방 관련 안내 등이 논의됐다. 청주대
충북 음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농촌인력 지원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군은 인력지원을 요청하는 농가에 신속하게 대체인력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컨트롤타워를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 인력이 필요한 농가와 일손 돕기를 희망하는 농가를 연결는 On-Off 라인 농촌일손돕기 알선 창구도 운영한다. 또 75세 이하 은퇴자, 주부 등 유휴인력을 농업 인력으로 육성해 농촌에 필요한 일손을 지원하는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앞서
충북 제천시 신백아동복지관은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5 충북형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돼 「KID 옴니버스」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한다.「KID 옴니버스」제천시 어린이 극단은 아동들이 함께 그림책 연극놀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조절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공감하며 건강하고 감성이 충만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김지연 작가의 그림책 『넘어』를 모티브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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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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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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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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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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