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8월 7일 '그라디우스 오리진'을 발매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작품은 1980년대 아케이드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2D 슈팅 게임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초기 게임들을 모아 놓은 컬렉션이다. 특히 1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샐러맨더 III'를 비롯한 7개작과 18개의 지역별 버전이 수록됐다. 이번 컬렉션은 플레이스테이션5, X박스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스팀 등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이다. 이에 앞서 디지털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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