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튤립의 향기로 가득찬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보롬왓 일대에서 이번주 주말 ‘제1회 국제초콜릿쇼’가 펼쳐진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프랑스, 일본, 호주,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유명 초콜릿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초콜릿 문화 축제다.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초콜릿쇼’인만큼, 세계적인 초콜릿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특별한 강연과 함께 다채로운 프리미엄 초콜릿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초콜릿 마켓이 준비돼있다.유럽 초콜릿 어워드 수상자인 코린 마에그,지난해 초콜릿 세계선수권 1위 수상자인 피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