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양포동과 형곡동을 2025년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 속에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을 뜻한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중심의 돌봄 환경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구미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양포동, 24일 형곡동에서 각각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두 마을에
구미시는 대경선 정차역인 사곡역 이용 편의와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1일부터 일부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 횟수를 늘리고 시간표를 조정했다. 대경선 개통에 맞춰 지난해 12월 신설된 시내버스 362번과 960번은 기존 하루 24회에서 각각 40회로 증회됐다. 이에 따라 평균 배차간격은 37분에서 22분으로 단축돼 사곡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 노선은 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등 주요 대학을 경유하고 있어 지역 대학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362번은 구미역-형곡동-박정희대통령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우리은행이 급여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통장은 우리은행 全영업점 및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급여를 받으면 입출식 통장임에도 최대 3.1%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금리 0.1%에 급여
금호타이어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3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구호물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및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구호물품은 주방용품세트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금호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