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의 유틸리티 규모 배터리 저장 용량이 26기가와트를 넘어섰다고 13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가 보도했다.미국 에너지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1월 발전기 예비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대규모 유틸리티 배터리 저장 용량은 66% 증가한 누적 26GW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각 발전기들은 10.4GW의 새로운 배터리 저장 용량을 추가했다. 이는 태양광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발전 용량 추가로 기록됐다.EIA에 따르면, 2025년에는 배터리 저장 용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