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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남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선정

충남 계룡시가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충남도 내 1위를 차지하며 인센티브로 소방안전교부세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6개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안전지수를 계량화한 수치며, 1∼5등급으로 나뉘고 1등급일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이다.계룡시는 4개 분야에서 1등급, 모든 분야에서 2등급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충남도 내 가장 안전한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시는 충남도뿐 아니라...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네패스는 AI 반도체 생산을 위해 340억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6.40% 규모다. 회사 측은 “데이터센터용 등 AI 반도체 생산을 위한 12인치 패키징라인 증설”이라고 투자목적을 설명했다. 투자기간은 2026년 3월31일까지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는 1일 2025년 충청북도 기능경기대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집행을 위해 43개 직종의 기술위원을 대상으로 사전기술회의 및 청렴서약식을 실시했다. 이날 청주 소재 파티가든 이안에서 열린 기능경기대회사전기술회의에서 심사방법 등을 안내했다. 청렴서약식에서는 공정한 집행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을 다짐했다. 충청북도 기능경기대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43개 직종 26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흥덕구청은 지난 28일 청사에서 공직문화 개선을 위한 ‘2025 흥덕구 신규-선배 공무원간 멘토링 결연 발대식’을 열었다./남연우기자 [email protected]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직무복귀 여부를 결정짓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오는 4일로 결정됐다.헌법재판소는 1일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오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해 12월14일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때로부터 111일 만에 이뤄지는 탄핵심판 선고다. 2월25일 변론을 종결하고 재판관 평의에 돌입한 때로부터는 38일 만에 선고하는 셈이다.헌재가 탄핵소추를 인용하면 윤 대통령은 파면된다. 파면 결정에는 현직 재판관 8인 중 6인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기각이나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쏘아 올린 의대생 '복귀 신호탄'이 의대 전반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성균관대는 물론 가톨릭대, 울산대까지 의대생 전원이 등록하기로 결정하면서 복귀 대열에 합류하는 의대 규모는 더욱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상당수 대학도 등록 시한을 연장하는 등 막바지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1년 만에 의대 교육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감지된다. 28일 의료계와 각 대학에 따르면 성균관대 의대생들은 이날 전원이 올해 1학기 복학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의대 학생회가 이날 학생 투표를 실
1일 오전 1시36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과 지게차 등이 전소해 1억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7일과 4월 3일 동두천시 두드림희망센터 3층에서 2025년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60여 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은 1인 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관련 집회 시위로 대통령 관저 앞 도로가 일부 통제돼 정체 중이다.서울특별시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집회 시위로 한남오거리부터 북한남삼거리 방향 일부 차로 통제로 정체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시고, 우회 도로를 이용 바란다”고 안내했다.아울러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열고 윤 대통령 파면을 선고했다.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122일만이다. 헌재는 같은 달 14일 윤 대통령 탄핵안을 접수한 후 두차례의 변론준비와 11차례 변론을 진행했다. 변론을 종결한 후에
법조계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해, 정치권이 대통령 파면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차기 대선을 준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31분전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는 사건번호 2024헌나8호에 대해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고하였다. 헌법에 따라 고위 공직자의 헌법 및 법률 위반으로 인한 탄핵소추가 적법하게 이루어졌고, 그 행위가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민주공화국의 근간을 흔들 만큼 중대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단지 한 대통령의 파면을 넘어서 헌정질서의 회복이자, 권력의 근원이 국민임을 다시금 천명하는 사건이었다.헌법재판소는 우선 사건의 적법성을 철저히 검토하였다. 대통령의 계엄 선포가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이라는 점
생활가전브랜드 위닉스가 프리미엄 저소음 제습기 ‘뽀송 인버터 20L’, ‘뽀송 인버터 22L’ 를 출시했다.4일 위닉스에 따르면 올해는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장한다.위닉스 관계자는 "작년 위닉스 뽀송 인버터 21L 제품 런칭에 이어 올해도 프리미엄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장했다"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청구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한 가운데 한국기자협회는 이를 환영하는 성명을 냈다.기자협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헌재의 윤석열 탄핵 선고를 환영한다. 민주화의 산물인 헌재의 존재 의미를 증명한 선고라고 규정한다”며 “정치권을 포함한 우리 사회는 헌재 선고를 계기로 헌정 질서와 국가 정상화 회복에 힘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재판관 전원 일치의 파면 선고는 비상계엄 선포 122일, 탄핵소추 111일, 변론 종결 38일, 윤석열의 임기 시작 1060일 만에 나온 결론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면서 조기 대선은 6월에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다.헌법 제68조 2항은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명시한다.공직선거법 제35조도 '대통령의 궐위로 인한 선거 또는 재선거는 그 선거의 실시 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60일 이내에 실시한다'고 규정하고 있다[email protected]
제주시는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미래 승마인구를 창출하기 위해 2025년 학생승마지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모집대상은 제주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일반승마 1502명, 학교체육 98명, 재활승마 100명 등 총 1700명을 선발한다. 승마 강습은 이론교육과 기승을 포함한 10회차로 5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강습비용은 보험료를 포함한 강습비 32만 원 중 자부담 9만6000원을 납부하면 된다.참여 희망자는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말산업정보포털에 회원가입 후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열린 尹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 재판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尹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대통령 윤석열의 ‘파면’은 또 하나의 한국 민주주의 위대한 전진이다. 4일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전원 일치로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했다. 헌재는 지난 12월 3일 계엄 및 이후 행적이 헌법 수호자의 역할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국민의 신임을 현저히 저버렸음을 명백히 밝혔다.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요지는 다음과 같다.지금부터 2024헌나8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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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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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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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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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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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파면…"헌법수호 의무 저버렸다"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문형배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은 4일 오전 11시 22분쯤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낭독했다.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헌재는 “윤 대통령이 군경을 동원해 국회 등 헌법기관을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해 헌법 수호의 의무를 저버렸다”며 “윤 대통령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 수호 이익이 파면에 따른 국가적 손실을 압도할 정도로 크다”고 했다.탄핵심판 선고는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만,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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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파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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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만장일치로 선고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윤석열과 국민의힘도 이제는 국민의 뜻과 헌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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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인의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인용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122일 만에 파면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를 “국민의 승리”라며 환호했다.서영석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무너진 정의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