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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주민규, 친정팀 울산에 비수 꽂다…대전 3-2 승 견인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대전 하나시티즌이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를 꺾고 고공비행을 이어갔다. 지난해까지 울산에서 뛰었던 대전 공격수 주민규가 결승골을 넣어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대전은 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과 난타전을 펼친 끝에 3-2로 이겼다.이 경기는 6월 15일 예정된 일정이지만 울산의 2025 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 출전 때문에 두 달 앞당겨 치러졌다.두 팀은 울산이 2-0으로 승리한 2월 23일 2라운드 이후 37일 만에 다시 맞붙었는데,...
TBC
△보도국장 이혁동 △편성국장 김도휘 △제작국장 김영모 △경북본부장 정성욱 △경영정책국장 김홍식 △사업국장 서명욱 △SNS팀장 전병준
경산경찰서는 지난 28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오전 9시, 경찰서 2층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교통과장, 범죄예방대응과장,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교통과 직원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있게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급증하는 교통사망사고와 관련해 대책보고 및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했다. 경산서는 이날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지·파출소별 마련한 재발방지 대책을 공유하는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특수시책을 발굴, 향후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양시창 서장은
경북도가 2025년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8,891명이 지원해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226명 모집에 9,963명 지원해 경쟁률 8.1대 1이었던 것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직렬별로는 ▲행정직 9.5대 1 ▲세무직 8.6대 1 ▲전산직 13.9대 1 ▲사회복지직 15.2대 1 ▲공업직 5.7대 1 ▲농업직 7.1대 1 ▲시설직 4.3대 1 ▲운전직 25.1대의 경쟁률을 보였다.특히, 3년 만에 14명을 채용하는 도 직접 채용 행정9급의 경우, 148명이 지원해 10.6:1의
SRT 운영사 에스알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특별재난지역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 SRT 무료 승차지원에 나선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산불 피해복구 자원봉사자가 피해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SRT를 이용할 경우 특실 요금을 제외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RT 무료이용 지원 대상 역은 산불피해지역과 인접한 울산역, 포항역, 창원역·마산역·진주역이다. SRT 무료이용을 위해서는 산불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받은 자원봉사 확인증이 필요하며, 역 창구에서 확인증을 제시하면
청도군 각남면은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31일 각남면 소재 ㈜진안건설 서상주 대표가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 모금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육군종합군수학교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수송교육연대의 영외 운전교육 코스에 대한 교통안전진단을 진행했다. 경산시에 위치한 2수송교육연대는 육군 및 해병대를 포함 연간 약 1만여 명의 운전병 양성교육 임무를 수행해 ‘수송 특기병들의 요람’으로 불린다. 2수송교육연대는 수송 특기병들이 자대배치 후 원활하게 임무수행 할 수 있도록 야전부대와 유사하게 영내와 영외에 운전교육 코스를 편성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안전진단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군수학교 전투준비안전실에서 기획해 한국도로교통
최근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넷마블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주주총회를 갖고 현안 별 사업 전략 점검에 나섰다. 주요 내용과 핵심 사업과제들을 정리했다.■엔씨소프트=엔씨소프트는 지난 26일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총 4개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시켰다.의장인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게임성, 기술력 등 기본으로 돌아가는 데 충실할 것이라며 초심을 강조했다. 또 기술적 혁신과 이용자 소통을 기반으로 재밌는 게임을 만
한국콜마가 미국 법인의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적을 내며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평가가 나왔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8만 5000원으로 6.3%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연초부터 한국콜마 미국 법인의 약진이 돋보인다"며 "미국 1공장은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분기 매출이 200억원으로 올라서며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상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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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결전의 날이 밝았다.제주일보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가 4일 오후 1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제주제일중학교와 제주중학교 경기로 스타트를 끊는다.오후 2시에는 이호운동장에서 남초부 첫 경기로 서귀포초등학교와 중문초등학교가 맞붙는다.이 경기가 끝나면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외도초등학교와 화북초등학교가 준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이날 오후 3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는 제주제일고등학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가 2일 ‘2025학년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2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제학교’에 참여하는 스마트전자과 3학년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를 비롯하여 참여기업 대표 및 담당자, 참여 학생 학부모,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 대림대학교 일학습병행 지원단이 참석했다.‘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기업체와 학교를 오가며 이론과 현장실무 교육을 통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 교육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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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여자중학교 현악 합주부 학생들이 제63회 진해 군항제를 맞아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4월 2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20분까지 약 50여 분 동안 ‘작은 꽃잎 음악회’를 개최했다.진해여자중학교 합주부는 경남에 불어닥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위로하고 군항제를 찾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잔잔하면서도 밝은 곡을 선택하여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음악회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엄선한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봄’과 장범준의‘벚꽃 엔딩’등 대중 음악을
윤 대통령 지지도가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40%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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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대구시 동촌유원지에 산책 나온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보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 ‘청년인구 순유출 제로’를 목표로 광주 청년들이 일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광주인력개발원이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반도체교육과 데이터교육으로, 6월 반도체교육 양성 2기가 개강해 7개월간 교육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6월 2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반도체 교육 양성 2기교육 기간 : 2025년 6월 개강 모집 마감 : 6월 23일앞서 지난달 26일 광주광역시는 2029년까지 ‘청년인구 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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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5월 11일 열릴 ‘전국 의병마라톤 대회’에서 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대회 먹거리 부스에서 식사 지원과 행사장 내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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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3일 김해시청에서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함께 관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입주기업의 원활한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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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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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서비스원 산청에 복지버스 파견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8일 산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보냈다. 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 체크, 돌봄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쏟았다./민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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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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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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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거버넌스 개편...온체인 투표로 상장폐지 여부 결정한다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 네트워크 내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완전 온체인 방식 자산 상장폐지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하이퍼리퀴드는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인들이 자산에 대한 상장폐지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정족수 도달 시 해당 조치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이 기능은 특정 자산에 대해 검증인들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상장폐지에 찬성하는 표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별도 승인 과정 없이 온체인에서 직접 실행된다. 기존 거버넌스 구조가 제안·검토·승인 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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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선고, 헌법재판관 전원 일치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국회가 청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두고 ‘인용’을 선고했다.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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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법재판관 대심판정에 전원 입정…선고 시작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4일 오전 10시 59분 헌재 대심판정에 입장했다. 다른 재판관들도 차례로 입장하고 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오전 11시부터 시작하게 된다. 이날 선고에 윤 대통령은 출석하지 않았다.헌재가 윤 대통령을 즉시 파면하는 ‘인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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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행위, 사법 심사 대상 된다"
헌법재판소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선고하며 “헌법질서를 수호하고자 하는 탄핵심판의 취지를 고려하면 이 사건 계엄 선포가 고도의 정치적 결단을 요하는 행위라 하더라도 그 헌법 및 법률 위반 여부를 심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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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의회·시교육청, '청렴 실천' 공동 선언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교육청 3개 기관장이 청렴실천 공동 선언식을 가졌다. 4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3개 기관장은 인천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인천 3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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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83%, AI 전망 부정적…전문가와 온도차
AI 분야의 전문가들은 일반 대중보다 AI에 대해 훨씬 낙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가 전했다. 퓨리서치센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AI 전문가의 56%는 AI가 향후 20년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한 반면, 일반 대중은 17%에 불과했다. 또한 전문가의 76%는 AI가 개인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지만, 대중은 24%만이 그렇게 생각했다.퓨리서치센터의 콜린 맥클레인 수석 연구원은 대중과 전문가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