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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산업 발전 선도…가장 이상적인 협동조합으로

한국양계농협이 지난 2월 27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4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농협중앙회로부터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 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 경제, 교육지원사업 등 모든 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한국양계농협은...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지난 3월 21일 천안 부에노 카페에서 ‘2025년 제1차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정기세미나’를 개최, 올해 양돈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처음 열린 행사로, 협의회 회원 32명 중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양돈 생산성 극대화 방안을 중심으로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최근 기후변화와 꿀벌 전염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봄철 꿀벌 질병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꿀벌은 군집생활 특성상 질병 발생 시 전파가 빠르고 치료가 어려워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장기간 겨울나기에서 살아남은 벌은 매우 쇠약한 상태로 각종 질병에 취약하며,
농협 직원들이 거센 산불 속에 사투를 벌이면서 우리 축산업의 기반인 한우와 젖소 씨수소를 지켜냈다. 농협 한우개량사업소와 젖소개량사업소의 영양사업장은 이번 경북 산불 피해 권역에 포함되면서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임직원과 전국의 축산농가를 바짝 긴장시켰다. 한우 후보씨수소 142두, 젖소 후보씨수소 145두가 각각 영양
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와, 횡성축협은 지난 3월 21일 횡성축협 본점에서 ‘나눔축산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수혜농가에 암송아지 1두와 농협 배합사료 30포가 지원됐다. 횡성 지역의 경우지난 2012년 5월 이후 여덟 번째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지난 3월 21일 개최된 가축개량협의회 실무협의회에서 강원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생산하고 검정을 종료한 당대검정우 중 1두가 후보씨수소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제88차 당대검정을 통해 선발된 후보씨수소는 6개월령부터 약 170일간의 검정 과정을 거쳐 유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축산업계의 인적·물적 지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축산업계를 대표하는 사회공헌단체인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일선축협과 매칭사업을 통한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긴급구호 물품 지원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우선 하동축협은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지정목적 기부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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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오는 6월 3일 대선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수능 모의평가 일정이 연기될 전망이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전국시도교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내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제주 관광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도와 공사는 올해 고용노동부의 ‘제주 지역형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과 가정 간 균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제주 관광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은 단시간 근로제,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등 단시간 및 유연화 제도를 활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이다.도와 공사는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게 월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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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 직후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 하고 정국 불안정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행정운영과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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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는 4월 4일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8백만 원과 5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정임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과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장, 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펄어비스 주가가 기관 매수세와 함께 뚜렷한 강세를 기록했다.4일 펄어비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41% 오른 3만 3150원에 장을 마감햇다.이 회사 주가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약세로 출발했으나 급반등하며 오전 11시 20분께 3만 3450원까지 올랐다.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였고, 기관은 8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9거래일 간 매도세를 기록했다.최근 미국의 관세 영향이 상대적으로 낮은 업종 중 하나로 게임이 꼽히고 있다. 이 가운데 코스닥 게임 대장주인 펄어비스 주가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제수장들을 소집해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또한 시장 불안이 발생할 경우 가용한 시장 안정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임오경 국회의원이 4일 입장문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선고에 대해 위대한 민주시민의 승리라고 밝혔다. 임 의원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1조의 가치를 전원일치 판결로 증명해 준 여덟 분의 헌법재판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불법계엄 발발 123일간 동토의 거리에서 자유와 정의를 목놓아 외친 민주시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또한 임 의원은 “악한 대통령이 나라를 어떻게 황폐화시킬 수 있는지, 헌법 위에서 막강한 부와 특권을 누
이브자리가 경북 안동군, 영덕군 등 산불 피해가 큰 지역의 이재민을 위해 침구류 400여 채를 지원했다.이브자리는 지난 3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침구류 120채를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전달한 구호 물품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을 통해 경북 안동 지역 대피소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 군민들을 위해 영덕군청에 침구류 300채를 긴급 구호 물품으로 기부했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기약 없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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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은 4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산수국 Ser.)’을 선정했다. 수국은 풍성한 꽃과 화려한 색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다년생 관목으로, 정원의 중심을 화사하게 장식할 수 있는 식물이다.산수국은 화단의 중심부, 경계선, 또는 화분에 심어 실외 공간을 장식하는 데 적합하다. 꽃은 공 모양으로 풍성하게 피며, 환경에 따라 흰색, 분홍색, 파란색 등 다양한 꽃 색상을 볼 수 있다. 또한 벌과 나비 등 수분 매개 곤충들에게 중요한 자원이 된다.4월은 산수국을 심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4일 인용된 데 대해 국회 탄핵소추단은 “너무나 정당하고 당연하다.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탄핵소추위원인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재에서 열린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마치고 나와 이같이 밝히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승리”라고 말했다.정 위원장은 “완벽한 논리로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했다”며 “민주주의의 적을 민주주의로 물리쳐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헌재에도 “헌법의 적을 헌법으로 물리쳐준 헌재의 현명한 역사적 판결에 깊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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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 개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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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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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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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대전 둔산동 첫 가맹점 오픈‥"차세대 콘셉트"
세븐일레븐이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인 ‘뉴웨이브’를 통해 지역 거점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 둔산동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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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 수익률 4% 하락, 달러 약세…지금이 비트코인 살 타이밍?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까지 하락하며 지난 6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는 글로벌 무역 전쟁과 미국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장기 국채로 몰린 결과다.관련해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러한 금리 하락이 전통적 채권의 매력을 떨어뜨려 투자자들의 관심을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로 눈을 돌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 내다봤다. 이는 고정 수익형 투자 수익률이 낮아지면 대체 자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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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벼 보급종 2100t 공급··· 외래품종 줄이고 국내품종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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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내년도 벼농사를 위한 종자보급을 위해 ‘2025년 하계작물 보급종 생산·공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올해는 정부 방침을 반영해 외래품종을 줄이고 국내 육성 품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종자 총 2247t을 생산해 2100t을 내년 초 농가에 공급한다. 2100t 가운데 2050t은 도내에서, 50t은 강원·경북 등 다른 시도에서 생산하는 9개 품종으로 구성된다.지난해 생산계획량은 총 2269t으로, 외래품종이 725t, 국내 품종은 1544t(꿈마지 11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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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자매도시 안동시 산불피해 위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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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과 전도현 의원이 3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를 찾아가 위로했다.시의회가 방문한 것은 자맫시로서 연대감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이상복 의장과 전도현 의원은 먼저 안동시의회를 찾아 김경도 의장과 손광영 부의장을 만나 위로의 인사를 전하면서 안동시민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상복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산시민 모두가 안동시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이번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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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0.5&0.75잡’ 참여 노동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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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3일부터 도내 가족친화기업 재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참여자를 모집한다.‘0.5&0.75잡’은 가족 돌봄, 육아, 학업 등 다양한 사유로 근무시간 조정이 필요한 노동자를 대상으로 단축근무를 허용하고, 이에 따른 급여 감소분을 보전하는 제도다.경기도 소재 가족친화기업 재직자가 주 20~38시간 범위 내에서 단축근무를 신청하면, 월 최대 30만원의 단축급여지원금을 지급한다.단축근무자의 업무를 분담한 동료 노동자에게는 인원 수에 따라 월 최대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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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A 여자부] 서울시청과 대구광역시청 무승부로 나란히 연패 탈출 성공
서울시청과 대구광역시청은 4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6매치 데이 경기에서 25-25 무승부를 기록했다.2연패에서 탈출한 서울시청은 8승 5무 7패로 4위를 유지했지만, 5게임 연속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3연패에서 탈출한 대구광역시청은 2승 2무 16패로 7위를 기록했다.전반은 시작부터 양 팀 골키퍼가 선방을 주고받으면서 팽팽하게 진행되다 정지인의 첫 골에 이어 함지선의 골로 대구광역시청이 2-0으로 앞섰다. 서울시청은 대구광역시청의 실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