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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사 주지 법성 스님, 영덕군에 성금 500만원

영덕군 영덕읍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법륜사의 주지 법성 스님이 지난 2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법성 스님은 “산불 피해가 너무나 크고 안타깝지만, 우리 모두 조금씩 덜어 짊어진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작은 도움일지라도 나서게 됐다”고 뜻을 전했다....
경북도가 2025년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8,891명이 지원해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226명 모집에 9,963명 지원해 경쟁률 8.1대 1이었던 것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직렬별로는 ▲행정직 9.5대 1 ▲세무직 8.6대 1 ▲전산직 13.9대 1 ▲사회복지직 15.2대 1 ▲공업직 5.7대 1 ▲농업직 7.1대 1 ▲시설직 4.3대 1 ▲운전직 25.1대의 경쟁률을 보였다.특히, 3년 만에 14명을 채용하는 도 직접 채용 행정9급의 경우, 148명이 지원해 10.6:1의
경주시 현곡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봄맞이 ‘APEC 클린데이’ 행사에서 직원, 주민자치위원회, 경주시청 노인복지과 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APEC 정상회의 홍보 활동과 현곡면 일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SRT 운영사 에스알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특별재난지역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 SRT 무료 승차지원에 나선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산불 피해복구 자원봉사자가 피해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SRT를 이용할 경우 특실 요금을 제외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RT 무료이용 지원 대상 역은 산불피해지역과 인접한 울산역, 포항역, 창원역·마산역·진주역이다. SRT 무료이용을 위해서는 산불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받은 자원봉사 확인증이 필요하며, 역 창구에서 확인증을 제시하면
청도군 각남면은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31일 각남면 소재 ㈜진안건설 서상주 대표가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 모금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도 금천중·고등학교는 지난 27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2025 학교 교육활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에게 학교의 교육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생명 존중 교육, 아동학대 예방, 고교학점제 등 학부모 연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도 있는 설명이
울진군 보건소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난임 진단서를 제출한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및 일부 비급여 항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이다.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까지 지원 가능하며 신청일 기준 여성이 경상북도에 연속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한 경우 경북형 확대 지원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4일 오전 11시22분 제주시청 광장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나오자, 이곳에 모인 300여명의 제주도민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광장에 모인 도민들은 서로 얼싸 안거나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면서 기쁨을 표현했다. 서로 껴안고 ‘고생했다’며 격려를 했다.선고 시간이 다가오자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은 생업을 잠시 뒤로하고, 대형스크린 앞으로 모여들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12·3 계엄사태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시청 광장에 나와 탄핵 인용을 촉구해 온 제주행동 관계자들은 두 팔을 번쩍 들며 환호를 했다.현장에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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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가 미추홀세무소 신설을 촉구했다.시의회는 4일 임시회 폐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미추홀세무서 설치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결의대회는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미추홀세무소 설치 촉구 건의안’에 대한 시의회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다.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종배 의원은 “미추홀구의 인구는 41만명이 넘고 사업자 수는 6만8,000여명에 달하는데도 세무서가 없어 납세자들의 불편이 크다”며 “4개 기초자치단체를 관할하는 인천세무서는 청사가 낡고 협소한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가 내려진 지 3시간 만에 서울 대통령 관저 인근 한남대로 일대가 점차 정상화되기 시작했다.관저 인근에서 열린 탄핵 찬반 집회들은 철수하거나 규모를 축소해 진행됐다.이날 오전 한남동 일신빌딩 앞에서 진행됐던 탄핵 찬성 집회는 오후 12시30분쯤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국회 탄핵소추위원장인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은 "헌법과 민주주의의 승리, 국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제106주년 울산병영3·1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지난 4일 중구 병영 일원에서 열렸다.시민 등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고 있다.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
유한양행이 경상권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생활용품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유한양행은 1억30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구호 물품은 지역 특성상 대부분 고령인 이재민들의 건강지원을 위해 ‘안티푸라민 빅파워 플라스타’ 등 파스류 2만 여개와 피해 복구를 위한 해피홈 주방세제 3000여 개 등으로 구성된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갑작스럽게 닥친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복구 및 지역 주민들의 건
홍준표 대구시장이 내주 사퇴를 발표하고 조기대선 출마를 준비한다고 밝혔다.채널A 보도에 따르면 홍 시장은 4일 채널A와 통화를 나누며 "내주 시장직 사퇴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홍준표 시장은 지난 2월 "조기 대선이 이뤄질 경우 시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차기 대선에 후보로 출마하려면 대선 30일 전까지는 시장직을 내려놓아야 한다.또한 홍준표 시장은 내주쯤 새로 집필한 책 두 권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홍 시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모은 '오늘 꿈은 이루어진다'와 대선 공약과 비전을 담
명품 온라인 플랫폼 발란의 회생 절차가 진행된다. 앞서 발란은 지난달 31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회생법원 회생15부는 발란의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6월 27일까지다. 법원은 "전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인 교원 편의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등 12건의 의안들이 최종 의결됐다.이날 본회의에서는 교육위원회 임지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및 체육 활동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안’,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윤석열 파면을 선고하자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시군에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자고 당부했다.박 지사는 4일 선고 직후 긴급 영상회의를 열어 "도와 시군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흔들림 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도청 실국본부장과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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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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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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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 개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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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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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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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중국향촌발전협회, 전략적 협력합의서 체결!
한중 농업 브랜드 국제화 및 농촌 발전 촉진 위한 본격적인 협력 추진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지난 3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향촌발전협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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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경상권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생활용품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유한양행은 1억30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구호 물품은 지역 특성상 대부분 고령인 이재민들의 건강지원을 위해 ‘안티푸라민 빅파워 플라스타’ 등 파스류 2만 여개와 피해 복구를 위한 해피홈 주방세제 3000여 개 등으로 구성된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갑작스럽게 닥친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복구 및 지역 주민들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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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해외주재원 파견 관련 ‘원정출산’ 의혹은 사실무근”…강경 대응 방침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제기된 해외주재원 파견 관련 '원정출산' 의혹에 대해 "객관적 근거가 없는 억측이며, 도정과 공직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무분별한 주장"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전북자치도는 3일 제417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수진 의원이 언급한 ‘원정출산 목적 파견’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추측에 불과하다"며 “공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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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탄핵 인용, 민주주의 회복 위한 국민 염원의 결과”
유희태 완주군수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인용한 것과 관련해 4일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유 군수는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 이후, 국민들은 큰 혼란과 고난의 시간을 견뎌왔다”며 “그러나 희망을 향한 국민의 염원이 모여 마침내 민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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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국면서 빛난 '정헌율 강단'…"이제는 민생" 긴급 대책회의
단체장의 리더십은 위기에 빛을 발한다. 4개월의 비상계엄과 탄핵 국면에서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준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대통령 탄핵이 결정된 4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