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인구와미래포럼이 한국교통대와 충북대 통합과 관련 대학본부를 충주에 두고, 바이오헬스국가산단 및 수소 등 미래융합산업 관련 전공학과를 충주에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포럼은 입장문을 통해 “양 대학의 통합에 대해 지역사회에 여러 의견이 분분한 것은 대개 충주와 북부권의 사회·경제적 손실을 우려하는 데서 비롯된다”며 “양 대학의 통합은 대학간 당사자 문제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대학의 인문 사회적 연결은 물론, 진학과 취업, 산학 협력 등 지역경제 전반에 관계된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포럼은 “대학
중부뉴스통신 =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3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정주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
화천고등학교는 202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미국 세인트존스 대학의 고전 명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운영한다.이번에 운영되는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의 전면 시행,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도입과 더불어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2.0 조건부 승인의 후속 조치로 중점 교육과정을 이행하기 위하여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지정과목 생활·교양의 논술 2학점으로 편성하였다.세인트존스 대학의 GB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강의나 참고서적에 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7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ISE는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다.이날 설명회는 도 본청과 직속기관 등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E 사업 기본계획과 부서별 역할, 기대효과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각 부서의 효과적인 사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 주도의 전략적 인재 양성과 대학의 지역혁신 중심 역할 강화를 위해 총 500억원 규모의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RISE사업은 그동안 중앙정부가 주도했던 대학재정의 행·재정 권한을 광역자치단체로 위임·이양해 지역과 대학의 지역 맞춤형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제2차 제주RISE위원회’에서 심의·확정된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5개 프로젝트와 8개 단위과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글로벌 케이-교육·연구 런케이션(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6일부터 이틀간 증평 벨포레에서 2025학년도 신임교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박용석 총장을 비롯해 보직 교수 및 신임 교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신임 교원들은 대학의 비전과 발전계획, 주요 정책 및 제도, 대학의 환경과 복무규정 등을 공유하며 교수로서의 역할을 숙지하는 시간을 갖는다.올해 임용된 신임 교원은 간호학과 손수진 교수, 방사선학과 김지혜 교수 등 11명이다.박용석 총장은 워크숍에서 “신임 교원들의 혁신적인 교육과 학생 지도는 대학 발전의 핵심”이라며 신임 교원들의
미국 시카고 대학의 연구진이 '영원한 화학물질'이라고 불리는 PFAS에 의존하지 않는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30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에 포함된 PFAS는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물질로,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킬 위험이 크다. 이 물질은 환경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음식과 물을 통해 인체에 침투할 수도 있으므로 '영원한 화학 물질'이라는 이름이 붙었다.현재 시카고 대학의 연구진은 PFAS에 의존하지 않는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설계하고 있다. 연구진은 PFAS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인원이 ‘3058명’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의대를 운영하는 40개 대학의 총장과 학장들이 내년도 모집 인원을 증원 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뜻을 모은 상황에서 여당이 이에 찬성하고 정부와 의료계에 협조를 요청했기 때문이다.의료인력수급추계위에서 동결분을 그대로 확정할 가능성이 커졌지만, 사태의 당사자인 의대생들은 교육 파행이 해결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라 복귀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6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의대가 있는 전국 40개 대학의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
계명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5일 계명대 행소관에서 고등교육의 국제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인재양성 및 고등교육 국제화 정책 개선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 모색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 협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약속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대학의 글로벌 역량을 더욱 강화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대구·경북지역 ‘글로컬30’ 지정 대학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등 교육혁신 특화 지역’ 지정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은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고등교육 분야의 규제 특례 제도다.교육부의 특화 지역 운영계획에 따라 지방대학의 학과 개편 및 교육과정 등에 대한 규제 적용을 한시적으로 배제 또는 완화, 고등교육의 혁신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대구시와 경북도가 특화 지역의 규제 특례를 신청하는 분야는 △대학의 주요 보직 및 비 전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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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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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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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산림조합은 2025년 지난 2일 오전 11시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명철 금산면장과 박원용 김제시청 산림녹지과장을 비롯해 산림조합 조합원 등 약70명이 참석했다. 이우열 조합장은 "조합의 자본금이 증대돼야 대출금 한도도 더욱 증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조합이 더욱 성장할 수 있다"며 조합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