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이 2025년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논의를 위한 시·군 정담회를 개최했다.경기문화재단은 지난 4일 재단에서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와 31개 시군,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 통합문화이용권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 실적을 점검하고, 지역별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재단은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지역주관처로서, 신규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사업 홍보 및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카드 이용률을 높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