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문해력·체험 융합 프로그램 ‘2025년 토요늘봄 도서관 시즌 1’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국어 수업 시간이 늘어나면서, 독서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문해력 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2025 토요늘봄 도서관 시즌 1’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도서관 1층 평생학습실, 자료실,
충북 청주상당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10월31일까지 그린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한다.그린 리모델링은 10년 이상의 노후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함으로써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세계적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사업이다.상당도서관은 지난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다음달부터 창호와 외벽 교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휴관 기간 내 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무인반납기 이용, 도서 열람 등 서비스가 전면 중지된다. 방문 도서 대출과 반납은 오는 23일까지 가능하며 휴관 이후 반납은 청주시립도서관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두 번째 봉사활동으로 성북구를 찾았다.HDC현대산업개발 보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 건축본부 직원 등 20여명은 서울시 성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해 장난감도서관에 있는 장난감을 세척하고 다목적실과 자료실 등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보문 센트럴 아이파크 매니저는 “사무실과 집 근처에 있는 성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저희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니 더욱 뿌듯했다”라며, “현장
부산 남구는 3월 7일부터 남구청 광장에서 ‘개청 50주년 기념 남구 팝업․야외도서관’을 개관하여 운영한다.올해 초 남구도서관은 그린리모델링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공사로 전면 휴관에 들어감에 따라 중단없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위해‘개청 50주년 기념 남구 팝업도서관’을 개관한다.컨테이너를 개조한 △팝업도서관은 신간도서 대출·반납 및 북큐레이션 등 자료실 업무를 제공하며, 운영은 3~11월, 장소는 남구청사 정문 옆이다. △팝업도서관 옆 야외체험부스에서는 체험 강좌와 도서 열
대전 서구가 초등 4~6학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제3회 ‘도전! 가족독서 골든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 읽는 가족문화를 확산하고,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초등 4~6학년 어린이와 부모 중 1명으로 구성된 2인 1조 10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골든벨 대회는 5월 10일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최종 5팀에게 서구청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독서골든벨 선정 도서는 서구 5개 도서관 자료실 및 갈마도서관 홈페이
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은 울릉지역 각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문해력·체험 융합 프로그램 ‘2025년 토요늘봄 도서관 시즌 1’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은 문해력 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저학년을 대상으로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 했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도서관 1층 평생학습실, 자료실, 운동장, 한마음회관 등에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는 도서관이 전액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보고
제주도서관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별이 내리는 숲 3층에서 ‘어린이 책 작가랑 놀자’작가 강연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유설화 작가는 개성있는 캐릭터와 따뜻한 이야기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주요 작품 중 하나인 슈퍼 토끼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의 북큐레이션 사업 ‘책 권하는 도서관’ 3월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자료실 내에 서평과 함께 전시되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그림책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 그림책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생생하게 들을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서울교통공사는 내일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 첫차부터 3호선 안국역을 폐쇄하고 6호선 한강진역 등 14개 주요 역사에 출입구 통제 및 무정차 통과 등 최고 수준의 안전대책을 시행한다.공사는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15개 역사에는 평소 대비 258명 많은 350명의 안전 인력을 투입하고, 별도로 92명의 예비 지원 인력을
환경부는 4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남해 앵강만’을 선정했다. ‘남해 앵강만’은 해안 주상절리와 갯벌, 몽돌해변 등 다채로운 바다의 모습을 품고 있으며 다랭이논, 앵강다숲, 노도 등 생태문화자원이 풍부해 2013년에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다. ‘앵강만’은 어느 계절이나 찾아도 좋지만, 4월에는 지금은 도시에서 찾아보기 힘든 제비의 생활사를 관찰할 수 있다.‘갯마을 제비 에이부터 제트까지’ 교육은 지난해 11월 말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됐으며,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