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4일, 지난 3년간 시세를 기한 내에 성실히 납부한 개인 납세자 30,572명 중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추첨으로 500명을 선정하고, 최근 1년간 시세를 5000만 원 이상 납부한 법인과 1000만 원 이상 납부한 개인 납세자 4명을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로 선정하며, 이들에게는 표창패와 함께 1년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및 3년간 세무조사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3월 4일 화요일,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재무과 및 읍면 세무업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지방세 업무추진에 대한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지방세 목표액 달성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고령군의 지방세 목표액은 550억 8,800만원으로, 차질없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정기적인 세입 분석 및 세무조사를 통한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하는 등 지방세수 확충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체납
고령군은 3월 4일 화요일,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재무과 및 읍면 세무업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지방세 업무추진에 대한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지방세 목표액 달성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고령군의 지방세 목표액은 550억 8,800만원으로, 차질없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정기적인 세입 분석 및 세무조사를 통한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하는 등 지방세수 확충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체납자에게
울산지역 교통수송 실적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울산 거점 항공사 철수와 대외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연휴 증가와 철도 인프라 확충 등에 힘입어 철도·항공 이용객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울산시와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항 여객 수는 44만8746명으로 전년 대비 18.2% 증가했다. 지난 2023년 에어부산이 울산공항에서 철수하면서 취항 항공사가 3개사에서 2개사로 줄었지만, 연간 여객수는 늘었다.노선별로 보면, 김포~울산
“여러분들 모두가 충청북도의 대변인입니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8일 충청북도자치연수원에서 도민홍보대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이번 특강은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민선 8기 도정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홍보대사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영환 지사는 먼저 △민선 8기 투자유치 56조 돌입 △청남대 규제 완화 △중부내륙시대 개막 △문화공간 확충 등 그간의 성과에 대해 공유했고, △일하는 밥퍼 △충북형 도시농부․도시근로자 △의료비후불제 △영상자서전 △출산․육
완도군은 지난 25일 산림치유 활성화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사무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자연·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기반 시설 확충’, ‘산림치유 활성화 및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한 협력’ 등에 관한 사항이다.업무 협약 체결에 따른 1단계 사업으로 완도군에서는 ‘구계등 몽돌치유길 조성’,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사무소에서는 ‘데크로드 야간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2단계로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한 저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사업비 1억1700만원을 투입, 야영장 시설 보완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야영장 시설 보완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야영장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으며, 기존 노후화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었던 야자매트를 철거하고 보행데크길 149M를 설치할 예정이다.이번 공사를 통해 시설 확충 및 보완에 따른 편의성이 확보되어 이용객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휴양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공사가 진행되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는 안전을 위해 야영장 운영이 중단될 예정이다.산림휴양관리소 관계자는
거창군이 전통시장지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에 나섰다.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거창시장번영회장, 문화거리 상인연합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은 노후화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생활 편의시설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종합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거
완도군은 완도읍권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주차타워 2동을 건립한다.행복충전소는 도시 재생 사업 일환으로 총 사업비 74억 원을 투입, 현대아파트 인근에 있던 노외 주차장 부지에 주민 근린 생활 시설을 포함 지상 3층, 4단으로 조성된다.완도읍 개포지구 주차 타워는 총 사업비 47억 원을 투입, 구 한전 부지에 지상 3층, 4단(주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지난 21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다운2지구 입주예정자회와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 의원은 사업시행자인 LH를 상대로 지구외 연결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이 입주시기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언급하며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다운2지구 지구외 연결도로의 경우, 서 의원이 지난해부터 노선별로 길게는 입주시기와 5년 이상 차이가 나는 곳이 있어 국토부와 LH 등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개통기간 단축을 요구해 왔다. 그 결과 개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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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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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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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 개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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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4일전
『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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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이날 오전 윤석열 파면 선고가 내려진 직후 논평을 내고 "오늘의 결정은 비록 늦었지만,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법치주의의 회복을 의미한다"며 당연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순간이 민주주의의 완성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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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파면이 확정되자 경제계는 "조속한 국정 정상화"와 "경제 활력"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 이번 헌재 결정에 존중의 뜻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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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 국민 역할 강조한 헌재… "시민들 저항이 계엄 해제시켜"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선고하며 당시 윤 대통령의 불법적 비상계엄이 빠르게 해제될 수 있었던 배경에 시민들의 강력한 저항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언급했다.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판결문에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군과 경찰이 임무 수행에 소극적 태도를 보인 덕분에 국회가 신속하게 계엄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앞서 "단지 경고와 호소를 위한 계엄이었다"며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했지만, 헌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헌재는 오히려 "당시 계엄이 신속히 해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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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도전으로 발전적 모멘텀 만들자"…현안 산적한 '전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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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 조기 대선 일정·내란 형사재판은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하면서 조기 대통령선거는 6월 3일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대통령 궐위에 따른 선거는 그 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60일 안에 치르고, 선거일은 늦어도 선거일 전 50일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이 공고해야 한다. 정부는 국무회의를 거쳐 대선일을 공휴일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