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기 서부플러스산업 대표는 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2025년 적십자희망나눔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지역 사회 위기가정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전달하고 싶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 심장은 언제 멈출지 모르지만, 생명을 살릴 열쇠는 우리 곁에 있다.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심폐소
남해군 이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이동면기관단체장협의회에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혜은 면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영호
경주 안강읍의 한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지만 현장에 있던 자율방범대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덕분에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시 50분께 안강읍 갑산농공단지 내 한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A씨가 ..
청도군 이서면 고철1리 주민 구차회씨가 1일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특별모금에 100만원을 기부하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이웃들을 보고 가슴이 아파 동참하게 되었으며,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일 코리아산업 김도운 소장이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성금 100만 원을 두호동행정복지센터에기탁했다. 코리아산업은 평소 지역발전 및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 선행을 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부천사로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
안동시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고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도산면 소재 인문정신연수원에 임시거처를 마련했다. 시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주택이 전소되는 등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대피소를 떠나 지낼 수 있는 거주용 조립식 주택을 제공할 계획이지만, 입주까지 한 달
“평범한 아침, 쓰러진 동료를 살린 건 김일용 대장의 침착한 대응과 끈질긴 심폐소생술 덕분이었다.”경주 안강읍의 한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현장에 있던 자율방범대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덕분에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26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삼성전자가 25일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충격에 빠졌다. 63세의 한 부회장은 이날 새벽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37년간 삼성전자에 몸담으며 '샐러리맨 신화'를 쓴 고인의 황망한 부고는 삼성전자는 물론 재계 전체에 큰 슬픔을 안겼다.한 부회장 사망으로 삼성전자는
거제시가 24일 최근 대형 산불로 이재민이 발생한 하동군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시는 하동군에 모포 240장·500㎖ 생수 500개·컵라면 30상자 등 6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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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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