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해외 취업을 원하는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돕는다. 19일 달서구에 따르면 오는 26일 온라인 방식으로 ‘2025 달서 글로벌 취업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스타벅스, 나이키, 아마존, 테슬라, 카타르항공 등 글로벌 기업의 전·현직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외 취업 전략 특강 및 모의 면접, 직무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변화하는 해외 취업 환경에 맞춰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이달 25일까지 달서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