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19일 구미시 인노천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 및 케이워터기술㈜ 구미권사업소 직원 약 20여 명이 정화활동에 참여해 인노천 주변에 버려진
충북 충주시 동량면 주민들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수도지사는 1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조동천 일원에서 하천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동량면 향기누리봉사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한국수자원공사 충주수도지사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충주댐 인근 하천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가 26일 봄맞이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증평군립도서관에서 미륵사까지 약 1km 구간의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환경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증평군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황송희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증평군의 아름다움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는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사랑의 쌀 나누기, 어려운 이웃 장학금 후원 등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사
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녹색 교육환경을 조성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자 태안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함께 ▲청렴 모종·묘목 심기 ▲청사 주변 환경 정화활동 ▲청렴 꽃 피우기를 진행했다.특히 ‘청렴지문나무 만들기’는 직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지문도장으로 찍고 서명하며 투명한 태안교육을 약속했다.류재환 교육장은 “이번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은 제80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22일 석문호 일원에서 7기 발대식을 갖고 환경보전을 위한 정화활동 및 치어 방생 등의 실천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재직자 중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이 가족들과 함께 관내 문화재 보호와 더불어 환경개선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치는 단체이다.이번 봉사단 7기는 당진제철소 직원 49가족 159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2026년까지 연간 7회의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현대제철 가족봉사단과 당진시 해양레저팀, 석
포항시 죽장면 주민들이 상수원 오염 방지를 위한 환경보전 활동에 나섰다. 지난 21일 오전, 죽장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생단체 회원, 죽장면 행정복지센터, 수자원공사 포항지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자호천과 가사천 등 주요 하천 4km 구간에서 폐기물을 수거하고, 행락철을 맞아 상수원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수막 캠페인도 실시했다. 앞으로 연 2회 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정화활동, 행락철 주요하천 정화활동을 겸한 폐기물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 등 지속적인 환경보전 의식개혁운동에 나설 예
하이트진로가 올해 첫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하이트진로는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및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17일 밝혔다.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3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협업했다.하이트진로는 2020년부터 반려해변 사업 참여를 통해 정기적인 해안 정화활동을 펼쳐왔다. 제주 닭머르해안은 하이트진로가 제주 표선 해수욕장에 이어 두 번째로 입양한 반려해변이다.김인규 하이트진
하이트진로가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첫 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및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모았다.지난해 하이트진로는 제주지역 기관, 단체들과 함께한 4번의 정화활동을 통해 닭머르해안에서 총 550kg이 넘는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특히 9월에는 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해안가 정화활동과 수중 정화활동을 병행하며 해양 환경 보호 중요성을 알렸다. 하이트진로 제주지점은 지난해말 그 공로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 22일 석문호 일원에서 7기 발대식을 갖고 환경보전을 위한 정화활동 및 치어 방생 등의 실천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재직자 중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이 가족들과 함께 지역 문화재 보호와 더불어 환경개선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치는 단체이다.이번 봉사단 7기는 당진제철소 직원 49가족 159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2026년까지 연간 7회의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현대제철 가족봉사단과 당진시 해양레저팀, 석문호
제주를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전 활동이 1년 365일 일상으로 만들기 위한 온라인 거래터 기반 플로깅 활성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오후 도내 전역 40개 해안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플랫폼 기반 플로깅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제주도개발공사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난 7일 제주도-제주개발공사-제주도자원봉사센터가 체결한 '플로깅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구축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업무협약의 핵심인 '제주 플로깅 통합관리 어플' 서비스 시작에 앞서 365일 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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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8일 산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보냈다. 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 체크, 돌봄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쏟았다./민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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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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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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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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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 개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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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월 전 바닥 칠 가능성 70%…트럼프발 관망세 여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 확대에 따른 경기 침체로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6월 전 바닥을 기록할 확률이 약 70%라는 전망이 나왔다.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정보 플랫폼 난센의 오렐리 바르테르 수석 연구원은 "가장 어려운 협상 국면이 지나면 암호화폐 등의 위험 자산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라며 "지금부터 6월 사이에 비트코인이 바닥을 칠 확률이 70%로 추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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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비트코인 가격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는 현재 비트코인이 주로 미국 달러 등 법정화폐의 공급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따라서 헤이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긴축에서 양적완화로 선회한다면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 7만6500달러에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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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하며 이번 주말까지 벚꽃의 향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계성천 십리 벚꽃과 맨발걷기 산책로, 부곡온천 빛거리, 영산 연지못 등 창녕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이 활짝 피어 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