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2025년도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원 규모는 총 61개 업체이며 모든 비용은 재단에서 부담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분야는 사업 타당성 분석, 점포 운영, 디지털 전환 마케팅 등 경영분야와 법률, 세무, 노무 등 전문 분야로 나눠지고 이 중 한 분야만 선택해 신청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빅데이터, AI, 온라인 SNS 마케팅 등을 다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