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광주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 제12기 광주클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농업인 대학은 로컬유통과와 치유농업과 총 2개 학과 63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학과별 20회 80시간 동안 농업기술센터와 농업 현장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로컬유통과는 우리 농산물을 안전하게 재배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치유농업과는 치유 자원을 활용한 원예치료, 치유농장 디자인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교육으로 학과별로 이론과 실습이 병행돼 진행될 예정
합천군는 올해 ‘합천을 새롭게’ ‘군민을 빛나게’ 슬로건 아래 지난 12일 입학생과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입학식을 시작으로 ‘제19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의 문을 열었으며 허태웅 교수를 초빙해 특강을 개최해 큰 호응을 받았다.올해 19기를 맞이한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딸기수경재배반과 4년만에 한우반 과정을 개설해, 총55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3월부터 11월까지 분야별 이론과 현장에서 응용 가능한 기술을 교육할 계획이다.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운영에 초빙할 강사진
구례군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 9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가공 기술을 익히고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수업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농식품 산업 현황 ▲농산물 가공 기초이론 ▲가공 창업 인허가 ▲가공 실습 등을 배우게 된다.모집인원은 20명이며, 구례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구례군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 9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가공 기술을 익히고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수업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농식품 산업 현황 ▲농산물 가공 기초이론 ▲가공 창업 인허가 ▲가공 실습 등을 배우게 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구례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기술학교에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 갈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정비’, ‘전기에너지’, ‘스마트제조’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교육은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로봇 및 PLC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4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약 6개월간 화성시에 있는 경기도기술학교에서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장흥군은 오는 3월 27일까지 지역의 농업전문인력 육성과 농업·농촌발전을 견인 할 농업인대학·농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2개과정으로 농업인대학 교육과정인 스마트농업반과, 농업아카데미 교육과정인 경영·마케팅반에 각각 3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 토론 등을 병행하여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고, 농업소득에 도움이 되는 농업전문기술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내용은 ICT 기술 기반 작물재배 및 환경 관리, 설계 및 장비 구축, 재배기술 등 스마트농업 교육과
울진군은 암 치료 후 신체·심리·생활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경험하는 재가암 환자들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기능회복을 위해 ‘재가암 환자 건강관리교육’ 참여자를 10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재가암 환자나 암 환자 관리 종사자 중 교육을 희망하는 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 교육은 대구경북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해 오는 27일과 28일에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내용은 2차 암 예방과 영양식생활 및 건강생활 관리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다룬 전문성 있는
포항시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동대학교와 함께 지난 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포항시 공무원 대상 ‘글로벌 영어 전문요원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총 12주간 주 2회 진행되며, 한동대학교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포항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제작된 교재를 이용해 영어 역량별 외국어 교원의 맞춤형 교육과 발표가 포함되며, 참가자들은 실제 국제회의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시나리오로 실전 감각을 익히게 된다.
인제군농업기술센터가 입학식을 시작으로 하늘내린 농업인대학의 본격적인 교육 일정을 시작한다. 지난 3월 5일, 인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농업인대학 입학식에선 과정별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상지대학교 한대성 교수의 농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올해 군은 농가 맞춤형 교육을 위해 사과 과정을 기초‧심화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입학생은 기초과정 32명, 심화과정 28명 등 총 60명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각각 69시간, 83시간 이론과 실습 등 교육에 참여한다.특히, 심화과정 교육생은 기초과정을 수료한 사람으로 실습 교육을 통해
한국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 생활원예연구분과는 27일 군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야생화를 활용한 봄꽃 정원 만들기’ 과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연구분과회원 35명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봄꽃 정원 조성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을 익혔다. 교육에서는 야생화 재배에 대한 이론 교육이 먼저 진행됐으며, 이후 농업기술센터 화단에서 수선화와 깽깽이풀을 활용한 봄꽃 정원 조성 실습을 수행했다. 박금옥 생활원예연구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이달 한 달간 10개 시군을 찾아가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사업 발굴을 위한 맞춤형 설명회를 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상담과 정보 제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는 정부가 지난해부터 도입한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자본을 활용해 지역이 원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매년 3000억 원의 모펀드를 조성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전남도는 지난해 ‘여수 묘도 LNG 터미널 건립’ 사업을 통해 1조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가 설립 4년 만에 AI 기술력을 금융보안 서비스에 접목해 금융 기술 연구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4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는 자체 학습한 LLM과 고성능 AI 언어모델 ‘버트’를 기반으로 ‘AI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를 개발해 상용화했다.이 서비스는 자체 학습한 LLM을 활용해 위험 문자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고객에게 ‘출처가 불분명한 URL 포함’, ‘배송 사기 스미싱의 한 사례’ 등 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제43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20일 동안 열린다.이번 임시회는 개회식 이후 제1차 본회의에서 정월대보름 들불축제에 관한 조례안 재의 요구의 건이 상정된다.앞서 도의회는 지난해 10월 정월대보름 들불축제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 오름 불 놓기를 허용했다.제주도는 의회에서 의결된 조례안에 대해 지난해 12월 재의 요구권을 행사했다.재의 요구안은 상임위 의결 없어 본회의에서 바로 처리된다.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가 찬성하면 조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