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봉곡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7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6일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3분께 구미시 봉곡동의 26층짜리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집주인 1명과 이웃 2명 등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
“바다 정취와 함께 이웃 나라 일본 여행을 간편하게.” 대아고속해운이 지난 14일 본격적으로 부산-대마도 재취항에 나섰다. 이번 재취항은 지난 1999년 7월 14일 해당 항로 운영을 시작했던 대아고속해운의 5년 만의 복귀이자 26주년 재도약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대마도 관광의 중심
영주시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한절마 햇살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과 마을 어르신 등 25명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승패를 떠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윷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 산성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4일 무암리 송현숙 씨 농가를 방문해 양파밭 잡초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군위군 산성면 새마을지도자회 15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 농가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작업을 시작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최근 수원시가 용인시와 협의도 하지 않고 광교 송전철탑 이설을 강행하려 하자 용인시가 발끈하고 나섰다.이상일 용인시장은 13일 "수원시가 광교택지 개발지구 공동시행자인 용인시와 협의도 하지 않고 광교 송전철탑 이설을 강행하려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일로 이웃 도시 간 공동 발전을 저해하
충북 충주지역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면에 첫 출생신고를 한 가정에 출산축하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했다.성내충인동 향기누리봉사회는 지역 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홀몸노인 50가구에 장조림, 봄동 겉절이, 두부구이, 떡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풀무원녹즙 충주가맹점과 고독사 위험군 발굴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가 26일 봄맞이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증평군립도서관에서 미륵사까지 약 1km 구간의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환경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증평군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황송희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증평군의 아름다움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는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사랑의 쌀 나누기, 어려운 이웃 장학금 후원 등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사
제주시 건입동주민센터는 지난 13일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사례회의에서는 건강문제, 경제적 어려움 등의 위기상황으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대해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개입 방안을 논의했다.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대상자는 앞으로 욕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에 건입동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건입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락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은 3월 11일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이홍석 헌혈자의 400번째 헌혈 기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혈액원에 따르면 이홍석씨는 고등학교 시절 청소년적십자단 활동을 하면서 첫 헌혈을 경험했고, 그 이후에도 아버지와 함께 종종 헌혈에 참여하러 다녔다. 가족끼리 헌혈에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현재까지 꾸준히 헌혈에 동참해 왔으며, 제주에서 16번째, 전국에서 235번째로 400회 헌혈을 달성했다.이홍석씨는 “헌혈을 통해 주위에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2022년부터 교육공무직원의 응시 필수 자격인 체력인증을 폐지했으나 학교급식실 인력난이 해결되지 않아 제주도교육청이 외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법 찾기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 교육공무직원 결원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결원 대체 인력 풀 확대를 위한 대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학교 급식 인력 채용 결원과 대체 기간제 채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정원 확대와 처우 개선 등의 방안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부터는 응시 필수 자격인 '체
경남로봇랜드재단은 구산119안전센터와 함께 로봇랜드 테마파크에서 사고발생 실전 대응을 위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테마파크 내 특정 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화재 신고부터 초기 대응, 진화 과정까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구성됐다.
훈련 과정은 화재 발생, 119 신고, 화재 전파, 초기 소화,
크래프톤이 3월 28일 오전 9시,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inZOI'를 글로벌 최대 PC게임 플랫폼 스팀에 얼리 액세스로 출시했다.인조이는 이용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전 세계의 인플루언서들과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긍정적인 게임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단계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19일 글로벌 쇼케이스는 45만명 이상이 시청했고, 출시 직전인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인조이 데모 빌드'를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공개하며 캐릭터 스튜디오 및 건축 스튜디오
USDT0 스테이블코인이 옵티미즘 슈퍼체인으로 본격 확장한다고 더블록이 27일 보도했다.USDT0는 크라켄 잉크 레이어2에서 선보인 이후 OP 메인넷을 포함해 옵티미즘이 제공하는 OP 스택 기반 레이어2 생태계를 의미하는 슈퍼체인 전역으로 확대 배포될 예정이다. 슈퍼체인 생태계는 크라켄 외에 코인베이스 베이스, 유니스왑 유니체인, 소니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더리움 레이어2 트랜잭션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슈퍼체인은 네트워크 간 상호운용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해왔다.USDT0는 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