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보령도서관은 제61회 도서관 주간인 4월 12일부터 18일을 맞이하여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과 독서 생활화를 위하여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특강과 체험 행사는 이른 도서관 주간 맞이 작가특강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도서관 연계 학교 지원 프로그램 ‘위기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 ▲캘리그라피, 글자에 담는 마음-좋아하는 글귀 엽서로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서관
평택시는 평택중앙도서관 국제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안을 발표하며, 새로운 지식·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을 도서관의 청사진을 공개했다.이번 공모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위해 국제설계공모 2단계 심사를 진행했으며, 국내·외 설계팀 52팀이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 시는 1단계 심사에서 5팀을 선정했으며, 구체적 설계안을 기준으로 2단계 심사에서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당선작은 ㈜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와 Yi Architects Seoul이 공동응모한 작품 ‘AQUA FORUM-THE
평택시는 평택중앙도서관 국제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안을 발표하며, 새로운 지식·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을 도서관의 청사진을 공개했다.이번 공모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위해 국제설계공모 2단계 심사를 진행했으며, 국내·외 설계팀 52팀이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시는 1단계 심사에서 5팀을 선정했으며, 구체적 설계안을 기준으로 2단계 심사에서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당선작은 ㈜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와 Yi Architects Seoul이 공동응모한 작품 ‘AQUA FORUM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이동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도서 배달 서비스인 '책나래'를 2025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책나래 서비스는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대상자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들에게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는 비대면 도서 택배 서비스다. 우체국 택배를 통해 선정한 도서를 가정까지 안전하게 배송하며,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우정사업본부 간 협약에 따라 모든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이용 방법도 간편하다. 책나래 웹사이트에 먼저 회원가입한 후, 한라도서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이동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도서 배달 서비스인 ‘책나래’를 2025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책나래 서비스는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대상자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들에게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는 비대면 도서 택배 서비스다. 우체국 택배를 통해 선정한 도서를 가정까지 안전하게 배송하며,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우정사업본부 간 협약에 따라 모든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이용 방법도 간편하다. 책나래 웹사이트에 먼저 회원가입한 후, 한라도서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등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전국적인 독서문화 홍보활동으로, 올해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 마련 울산도서관은 도서관주간과 개관 7주년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12일부터 18일까지 문화공연, 작가 강연, 부대행사를 마련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뮤지컬 ‘도서관에 간 사자’, 158주 베스트셀러 작가 정문정의 강연, ‘연체자 해방의
강릉시 성덕반딧불작은도서관은 오는 4월 8일부터, 도서관과 책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꿈꾸드리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어린이‧청소년 특화 도서관으로 변모한다.‘꿈꾸드리’는 ‘꿈’과 강릉 사투리 ‘구들’의 합성어로 꿈이 자라나는 방을 의미한다. 강릉시립도서관은 이번 프로젝트로 작은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고 기존 도서관의 고정관념을 깨고자 한다.성덕반딧불작은도서관은 강릉중학교와 성덕초등학교 중간에 위치해 초‧중등 학생들이 학교를 오가며 친구 집, 친구 방처럼 편안하게 들를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꿈꾸드리
하남시가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4월, 시민들에게 자연속에서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물한다. 오는 4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야외도서관 행사인 ‘오늘 책나들이 가 봄!’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슬로건인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와 하남시만의 감성을 담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 한 권과 함께하는 여유를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은 제61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매년 운영하는 독서문화 캠페인이다.도서관은 ‘그림책 원화전시 및 전시해설’, ‘과년도 잡지 나눔’, ‘대출이 두 배’,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하고, 도서 대출 이용자를 대상으로 ‘헌책 증정’, ‘보물찾기’, ‘나만의 책 표지 퍼즐 만들기’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또, 어린이라면 누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은 2025년 그림책작가 초청 강연을 ‘그림책나들이’ 주제로 3~12월까지, 국내 유명 작가의 강연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총 7회 운영한다. 상반기 강연은 △3월 22일 ‘검정토끼’, ‘문득’ 등 환경그림책으로 유명한 오세나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4월 26일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2024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관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미란 작가 강연이 있다. 가정의 달인 △5월 17일 유지우 작가의 강연과 증강현실로 그림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고, △6월 14일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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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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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5년 임단협' 잠정 합의…평균 임금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에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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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인터넷전문은행 6월 나오나...1강2중 속 레이스 본격화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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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세 '정리중 체납액' 19.4조원…부가가치세 8.4조원 '최다'
지난해 말 기준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19.4조원, 체납액 현금정리 금액은 12.1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세목별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부가가치세 8.4조원, 소득세 4.0조원, 법인세 2.1조원 순이다.또한 국세 정리중 체납액을 세목·업종별로 살펴보면, 부가가치세는 건설업, 제조업, 도매업, 법인세는 부동산매매업, 건설업, 제조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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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산청 산불 성금 7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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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 인용 or 기각?...헌법재판관 8명의 성향 분석
4일 오전 11시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기록될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최종 선고되기 때문이이다. 장장 111일간 진행된 이번 심판은 단순한 윤 대통령 개인의 거취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과 향후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시험대가 될 것이다.이번 탄핵심판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변론에 참여했고, 이례적으로 풍부한 증거조사가 이루어졌다. 4차 변론부터 10차 변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16명의 증인이 채택되어 집중 심문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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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0으로 윤석열 파면하라" 헌재 만장일치 촉구한 시민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창원광장 시민들 목소리는 더욱더 우렁찼다.이날 오후 6시 30분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경남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집회에는 200여 명이 함께해 ‘윤석열 파면’을 한목소리로 외쳤다.이들은 헌법재판소가 8대 만장일치로 파면 인용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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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부ⵈ “일상 회복 보탬 되길”
코레일테크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긴급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코레일테크는 지난해 대설 피해를 입은 재난지역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