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오는 3월 28일까지 고추 재배 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5년 고추 수확 편의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군은 총 3,06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추 수확 편의장비 18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장비당 지원 기준단가는 17만 원이며, 이 중 50%를 군에서 부담한다. 농가당 최대 2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고추재배 농가로, 1,000㎡ 이상의 관내 농지에서 실경작 중이어야 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고 있다.
태안군이 고추·생강 재배농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올해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사업’ 및 ‘고추 재배농가 친환경 자재구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생강 재배와 관련해 ‘생강 토양소득개량제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사업은 농가에 관수시설과 환경관리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1억 2500만 원이 투입된다.  또한, 친환경 자재구입 지원 사업의 경우 총
김만식 기자 =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칼라병 리플릿을 제작해 농가에 보급한다.최근 기후변화로 칼라병 매개충인
전북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제2청사 대강당에서 고추·고구마 재배 농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경영비 절감을 돕기 위해 실용적인 재배 기술과 병해충 방제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국제환경농업개발원 조명철 부원장이 ‘다수확 고추 재배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고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최신 기술을 전수했다.이어서 국립식량과학원 정미남 농업연구관이 ‘고품질 고구마 안정생산기술’ 강의를 통해 기후변화에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칼라병 리플릿을 제작해 농가에 보급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칼라병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발생이 평년대비 5~7일 빨라지고 있으며, 총채벌레 매개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총채벌레 및 고추 칼라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발생생태를 이해하고, 정식 전·후 총채벌레를 적절하게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에 발간한 리플릿에는 칼라병 원인, 총채벌레 예방 관리요령, 칼라병 발생 시 관리요령, 칼라병 병징 등의 내용을 수록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피해
경상북도 영양군은 이달부터 영양이 풍부한 식양토와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지역에서 고추 종자 파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양 지역의 고추 농사는...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고추 칼라병 리플릿을 제작해 농가에게 현장 지도와 영농 교육 시 보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칼라병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발생이 평년대비 5~7일 빨라지고 있으며, 총채벌레 매개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도 증가하고
충북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 대응 주요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추·마늘·수박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공급한다.이번 사업에는 총 6억원이 투입되며 2421농가에 약제가 지원될 예정이다.올해 공급될 약제는 지난 2월 약제 선정 심의회를 통해 결정됐으며 단양군 내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배부된다.공급되는 약제는 각 작목별로 재배면적 0.1ha 기준으로 고추 2종, 마늘 2종, 수박 2종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이는 매년 수확량에 큰 영향을 주는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큰 일교차로 인한 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추 육묘 농가를 대상으로 고추 건전묘 생산을 위한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   고추는 육묘 기간이 길어 모종의 상태가 초기 생육과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육묘상 온습도 관리, 병해충 관리, 영양분 공급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센터는 물주기를 오전 10~12시 중으로 하되 차갑지 않은 물로 충분히 하고 저녁에는 상토가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 뿌리 내림을 좋게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육묘기에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이상기상으로 고추 재배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고품질·다수확 고추 생산을 위한 철저한 육묘 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 농기센터에 따르면 고추는 육묘 기간이 길고, 이 시기의 관리가 초기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재배 형태에 따라 육묘 기간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으로, 비가림 재배의 경우 90일, 노지 재배는 70~75일 정도의 육묘 기간을 거쳐야 초기 수량 확보와 함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또 육묘 과정에서 필수인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해서는 낮에는 25~2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장학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통령과학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울주군 운화리 야산서 화재 발생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산불 이틀째, 일출시각에 헬기 50대 투입...진화율 4.8%
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5시 기준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61 일원에서 전날 오전 11시25분에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은 4.8%다. 의성 산불 영향 구역은 950㏊다. 전체 ..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QD-OLED 모니터 판매, 전년 比 50%↑ 목표"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자치도, 道 재정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 가져
강원특별자치도가 28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로 개최되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유공납세자와 가족, 직장 동료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유공납세자 선발기준은 최근 5년간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 중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30명을 시장·군수로부터 추천을 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이번에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법인 28개사, 개인 2명을 선정했다. 서린컴퍼니㈜,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의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기탁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는 28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영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안동 산불피해 현장점검
중부뉴스통신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3월 28일 오후, 경북 안동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산불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이어서 안동실내체육관에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독자투고] 그리움과 자식농사
기분이 좋을 땐 훨씬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세상을 맑고 고운 눈으로 바라보면 아름답게 비춰지는 것이기에 사물을 욕심 없이 바라본다면 세상은 아름다운 빛깔로 젖어든다.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푸르고 맑을 때 계절이 바뀌고, 새롭게 다가올 때나 나뭇잎이 예쁘게 물들 때 그리움은 안식에서 깨어나고 우리들은 곧잘 지난날을 생각하며 그리움에 젖어 들게 된다. 그래서 어딘가 그리운 대상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침은 밝아오고 세상은 한결 의미가 있다. 인간은 누구나 가슴속에 채우지 못한 빈터가 있고, 또 채우지 못하고 이루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특별시의회 강동길 의원, “땅꺼짐 이상징후 신속대응을 위한 입법 발의”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8월 서대문구 연희동에 이어 지난 24일 강동구 명일동에서 대형 땅꺼짐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지하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