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도민의 교육행정 참여를 확대하고 숙의민주주의 실천을 위해‘제4기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열고
경북도민일보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청송군민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축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오랜 시간 경북도민일보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공론 형성을 위해 헌신해 오신 한명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지난 21년 동안 경북도민일보는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지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며, 균형 잡힌 시각과 날카로운 비평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이정표 역할을 해왔습니다.끊임없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사명감으로 진실을 보도하고, 공정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도민의 교육행정 참여를 확대하고 숙의민주주의 실천을 위해‘제4기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열고 공식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제4기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교육감 추천 6명, 도의회 추천 1명, 공모 8명, 총 15명으로 구성됐다.이번 공모 위원 모집에는 25명이 지원했으며,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8명이 위원으로 선정됐다.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도민 500명 이상이 연서하여 제기한 사안, 온라인 청원 참여자가 500명 이상인 사안, 교육감이 숙의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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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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