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남신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가 제54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우승을 일궈냈다.남신초등 소프트테니스부는 이번 대회에서 남초부 단체전에 출전한 음성 연합팀이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개인 복식에서도 박건우, 안우주 선수가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오재웅, 이태진도 개인 복식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일궈냈다.지연 교장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소프트테니스부 학생 선수들과 지도해주신 감독 및 코치님, 그리고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신 학부모
제주 청소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결전의 날이 밝았다.제주일보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가 4일 오후 1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제주제일중학교와 제주중학교 경기로 스타트를 끊는다.오후 2시에는 이호운동장에서 남초부 첫 경기로 서귀포초등학교와 중문초등학교가 맞붙는다.이 경기가 끝나면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외도초등학교와 화북초등학교가 준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이날 오후 3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는 제주제일고등학교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가 오늘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제주제일중학교와 제중학교의 첫 경기로 막이 오른다.오는 6일까지 펼쳐지는 이 대회에는 고등부 5개 팀, 남중부 5개 팀, 여중부 1개 팀, 남초부 6개 팀, 여초부 2개 팀 등 총 19개 팀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역대 이 대회에서는 전력이 강하다고 평가받던 팀이 약체로 알려졌던 팀에 일격을 당하고 예상 외의 팀이 ‘백호기’를 품는 등 해마다 각본 없는 드라마를 연출해 왔다.출사표를 던진 각 팀 감독
3시간전
6일 제주시 이호동 이호운동장에서 열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축구대회 남초부 화북초와 제주서초의 결승 경기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5일 제주시 이호동 이호운동장에서 열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축구대회 남초부 서귀포초와 제주서초의 준결승 경기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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