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밀집지역 단지 내 상가, 안정적인 수요 확보로 공실률 낮고 수익률 높아‘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 단지 내 상가, 주변 대규모 주거수요 품어 최근 상가 분양시장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한 상가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주거밀집지역 단지 내 상가를 꼽을 수 있는데, 다수의 아파트 분양을 통해 입지 등 사업성이 검증된 데다 대규모의 입주민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주거밀집지역 단지 내 상가는 낮은 공실률은 물론 실제 수익률에도
중부뉴스통신 = 강동구는 시내버스 3323번의 운행경로가 변경되어 3월 28일 첫차부터 올림픽파크포레온 단지 내를 경유한다고 밝혔다.시내버스 3323번 노선은 강
대구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3월부터 2주간 구·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대구시의 영구임대주택 1만9156세대(LH 11개 단지 1만2356세대, 대구도시개발공사 5개 단지 68..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경기 김포 지역 아파트 단지 위로 펼쳐진 푸른하늘 주위로 누런 먼지띠가 보인다. 드론으로 촬영한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편집해 만든 사진이다. [email protected]
2일전
내달 인천에서 2,100여세대가 아파트 입주를 시작한다.26일 종합 프롭테크 기업 직방 조사에 따르면 4월 인천 아파트 입주 물량은 3개 단지, 2,143세대로 전월 2,237세대 대비 4.2% 감소한다.전국적으로 입주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수도권 입주 물량의 감소폭이 큰 편이다.내달 수도권 입주 물량은 4,067세대로 전월 1만4590세대보다 72.1% 줄어든다.서울에서는 1개 단지 407세대가 입주하고 경기에서는 2개 단지 1,157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인천에서는 검단과 부평, 주안을 중심으로 입주 물량이 나온다.서구 불로
경기도는 올해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오는 21일까지 시군 추천을 받아 재건축·리모델링 사업 추진 준비 단지 6곳을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시행한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가 입주를 시작한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일원 ‘답십리 제17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SH공사가 2011년부터 사업 시행자로 참여해 왔다.SH공사는 ‘답십리 제17구역 주민대표회의’와 단지 합동 점검을 마치고, 28일부터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1만3,850.9㎡ 규모의 노후 주거지를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21층, 6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대학교와 공동주택단지 내 도로의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을 알기 쉽게 설명한 해설집을 발간했다고 오늘 밝혔다.해설집은 교통안전시설의 설치 원칙을 비롯해 단지내도로 위치별 설치 기준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총칙 ▲설치 원칙 ▲안전시설 ▲단지내도로 위치별 설치 기준 등 총 4장으로 구성됐다.세부적으로는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을 안전표지, 과속방지턱, 도로반사경, 시선유도봉 등 9가지로 정의하고, 각 시설물의 설치 목적과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 위치별 설
대구시가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의 쾌적한 보금자리 제공을 돕는다. 대구시는 올해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입주 가능 영구임대주택 물량은 한국토지주택공사 11개 단지 1만2356가구, 대구도시개발공사 5개 단지 6800가구 가운데 총 14개 단지의 1290가구다. 입주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이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공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보유 여부, 가구별 소득 수준 및
경강선 연장 이동역 인근에 들어서는 신축 브랜드 단지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가 분양을 알렸다.이 단지는 용인 남사지구 7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82㎡, 총 660가구로 조성된다. 입주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화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단지 바로 앞 4차선 처인성로와 서울세종고속도로 구리~용인~안성 구간이 개통되어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졌다. 또 국지도 84호선 개통 예정으로 동탄신도시까지의 이동 시간도 더욱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앞서 언급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산불 이틀째, 일출시각에 헬기 50대 투입...진화율 4.8%
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5시 기준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61 일원에서 전날 오전 11시25분에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은 4.8%다. 의성 산불 영향 구역은 950㏊다. 전체 ..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장학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통령과학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QD-OLED 모니터 판매, 전년 比 50%↑ 목표"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공식 출범…“의미 있는 정책 제안 기대”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청년의 생각으로 개인정보 정책에 탄탄함을 더하다
중부뉴스통신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제2기 2030 자문단 제1차 전체회의를 3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했다. 자문단은 지난해에 이어 ①개인정보 보호·활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협, 의대생 복귀 움직임에 "학생들 믿는다, 어떤 결정하든 존중"
대규모 제적 사태 우려에도 의대생 복귀 문제에 소극 대응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대한의사협회가 "학생들을 믿고 있고 어떤 결정을 하든 존중하겠다"며 원론적 수준의 입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의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기탁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는 28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영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잡월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청소년 단체 패키지 상품 선보여
중부뉴스통신 =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과 함께 1박2일 단체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단체 패키지는 한국잡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자칠판 비리’ 시의원 2명 구속…충격 휩싸인 인천시의회
인천시의회가 충격에 빠졌다. ‘전자칠판 납품 비리’ 사건에 연루된 현직 시의원 2명이 동시에 구속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져서다. 시의회 내부에서 일었던 “누명을 썼을 수도 있다”는 동정론도 이들 의원 구속을 기점으로 “시민에게 사과하고, 부정부패를 뿌리 뽑자”는 분위기로 급전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