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생성을 2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마비노기 모바일은 오는 27일 오전 12시 정식 출시한다.모바일 버전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하며, 넥슨닷컴 내 공식 홈페이지에서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이후 게임 접속 시 26일 오전 11시 59분까지 데이안, 아이라, 던컨, 알리사, 메이븐, 라사, 칼릭스 등 7개 서버 중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캐릭터 및 닉네임을 생성할 수 있다. 캐릭터는 서버
아이엠아이는 28일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회사의 아이템 거래 사이트 아이템매니아를 통해 진행된다. 관련 이벤트 페이지에서 마을 1개를 선택해 참여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선택한 마을을 번영시켜 구글 기프트카드를 받을 수 있다.또 작품 관련 거래를 마치고 아이템매니아 할인쿠폰,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권, 마일리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국내 게임업계가 3월을 맞아 대형 신작들을 잇달아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다. 넷마블은 3월 20일 'RF 온라인 넥스트'를 출시하고, 앞서 넥슨은 27일 '마비노기 모바일'과 28일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연이어 선보인다. 크래프톤도 28일 '인조이'의 얼리 액세스 버전을 공개한다. 수년간 공들여 개발한 이들 대작의 성패가 각 게임사의 올해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넥슨, 던파·마비노기 '효자' IP로 승부수넥슨은 자사의 대표 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두 개의 신작으
넥슨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의 오는 27일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넥슨닷컴 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이후 게임 접속 시 26일 오전 11시 59분까지 데이안, 아이라, 던컨, 알리사, 메이븐, 라사, 칼릭스 등 7개 서버 중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캐릭터 및 닉네임을 생성할 수 있으며, 캐릭터는 서버당 1종씩 생성 가
넥슨은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27일 오전 00시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생성을 25일 시작한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넥슨닷컴 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이후 게임 접속 시 26일 오전 11시 59분까지 데이안, 아이라, 던컨, 알리사, 메이븐, 라사, 칼릭스 등 7개 서버 중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캐릭터 및 닉네임을 생성할 수 있으며, 캐릭터는 서버당 1종씩 생성 가능하다.
넥슨은 25일 '마비노기 모바일'의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모바일 버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넥슨닷컴 내 홈페이지에서는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달 26일 오전 11시 59분까지 7개 서버에서 캐릭터 및 닉네임을 생성할 수 있다. 캐릭터는 서버당 하나씩 생성 가능하다.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 음유시인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원하는 클래스와 성별을 선택하면 외형, 헤어, 눈, 입, 얼굴형, 얼굴 꾸밈 및 장식 등의 영역에서 커스터마이
넥슨은 20일 ‘마비노기’에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 ‘밀레시안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먼저 4월 20일까지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돕기 위해 누적 레벨 3만 미만일 경우, 전투경험치 5배 증가 및 1일 1회 무료 환생 기회가 주어지며, 스킬 레벨 ‘9랭크’ 미만일 경우에는 스킬 수련 경험치가 5배 증가한다. 누적 레벨 3만 및 스킬 수련 ‘9랭크’ 이상인 이용자들에게도 전투 경험치 3배 증가 및 스킬 수련치 2배 증가 버프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3월 게임시장이 주요 게임 업체들의 잇단 신작 발표로 후끈 달아 오를 전망이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넥슨, 크래프톤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이달 신작들을 잇달아 발표한다. 특히 넷마블의 경우 화제작으로 꼽혀온 'RF온라인 넥스트'를 전격 투입하기로 한데 이어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과 '퍼스트 버서커 : 카잔' 등 2편의 작품을 선보이기로 하는 등 대회전을 예고해 주고 있다. 넷마블은 이달 20일 ‘RF 온라인 넥스트’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RF 온라인’의 판권을 활용한 MMORPG다.
넥슨이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을 27일 정식 출시했다. 20년간 서비스된 원작 ‘마비노기’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넥슨이 야침차게 준배해 온 기대작 '마비노기 모바일'을 27일 베일을 벗었다. 이 작품은 20년 이상 사랑받고 있는 '마비노기' 판권을 기반으로 제작된 MMORPG다. 원작의 낭만과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새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이 회사는 '마비노기' 원작을 경험한 유저들이 언제 어디서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마비노기'를 접해보지 않은 유저들에게는 또 하나의 입구가 되기를 바라는 목표로 이 작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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